
풍경이 있는 그림속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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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잡스가 남기고 간 말
(1)여정은 (목적지로 향하는 과정이지만, 그 자체로) 보상이다.
(2)혁신은 리더와 추종자를 구분하는 잣대다.
(3)우리가 이룬 것만큼, 이루지 못한 것도 자랑스럽다.
(4)많은 경우 사람들은 원하는 것을 보여주기 전까지는 무엇을 원하는 지도 모른다.
(5)품질이 물량보다 더 중요합니다. 한 번의 홈런이 두 번의 2루타보다 낫다.
(6)디자인은 어떻게 보이고 느껴지냐의 문제만은 아니다.
디자인은 어떻게 기능하냐의 문제다.
(7)디자인은 제품, 서비스 연속적인 외층에 표현되는 인간 창조물의 영혼이다.
(8)가끔은 혁신을 추구하다 실수할 때도 있다.
하지만 빨리 인정하고 다른 혁신을 개선해 나가는 것이 최선이다.
(9)혁신은 연구 개발 자금을 얼마나 갖고 있냐와 상관 없습니다. 애플이 매킨토시를 출시했을 때 IBM은 연구개발에 최소 100배 이상의 비용을 쏟고 있었다.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어떤 인력을 갖고 있느냐, 어떤 방향으로 가느냐, 결과가 얼마나 나오느냐에 관한 문제다.
(10)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디자인이란 겉치장이다. 인테리어 장식이다. 커튼과 소파의 소재다. 하지만 내게 디자인이란 그것들과 거리가 멀다. 디자인은 인간이 만들어낸 창조물의 본질적 영혼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겹겹이 포장하며 드러나는 것이다.
(11)나머지 인생을 설탕물이나 팔면서 보내고 싶습니까, 아니면 세상을 바꿔놓을 기회를 갖고 싶습니까?(펩시콜라 사장을 애플에 영입하기 위해 한 말)
(12)포커스 그룹에 의지해서 제품을 만드는건 매우 어려운 일이다. 사람들은 대부분의 경우 만들어서 보여주기 전에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13)내가 계속할 수 있었던 유일한 이유는 내가 하는 일을 사랑했기 때문이라 확신합니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일을 찾으셔야 합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야 하듯 일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음성인식 기술의 재발견
최근 음성인식 기술이 여러 분야에서 활용되면서 다시 핵심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
IT업계에서는 빅3 기업인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가 음성기술 업체를 인수하거나 제휴를 통해 관련 기술을 확보하고 주요 제품과 서비스에 적용하는 등 음성인식을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또한 음성인식 기술이 자동차, 의료, 방송, 교육 등 IT 이외의 분야로 확대 적용되면서 세계 음성인식 시장이 높은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음성인식 연구는1952년 미국 통신업체 AT&T 벨연구소의 숫자 인식기 개발을 시작으로 2000년대 초 휴대폰과 홈오터메이션 등에 적용되며 각광받았으나, 낮은 음성인식률로 인해 대중적인 성공에는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최근 네트워크와 컴퓨팅 기술의 발달로 인식률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고 IT 제품의 기능이 복잡, 다양해지면서 말로 쉽게 제어할 수 있는 음성인식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음성인식은 다른 입력방식과 차별화된 강점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4가지 유형으로 활용되고 있다.
첫째, 기능이 다양한 기기를 조작할 때 사용된다. 음성인식은 인간에게 친숙한 정보전달 방법이기 때문에 별도의 학습이나 훈련이 없어도 기기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
둘째, 이동 및 작업 중에 정보를 입력할 때 활용된다. 손과 발이 자유롭지 못한 상황에서도 정보를 입력할 수 있기 때문에 휴대폰, 자동차 등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거나 물류 등의 작업을 수행할 때 안정성과 생산성을 제고할 수 있다.
셋째, 개인별 서비스 제공에 적합하다. 화자의 음성을 통해 신원(identity), 심리, 건강상태, 언어능력 등을 파악할 수 있으므로 보안, 의료, 교육 분야 등에서 개인별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넷째, 실시간 정보 처리에 유용하다. 입력 속도가 타자에 비해 빠르기 때문에 고속 또는 실시간으로 정보를 처리해야 하는 콜센터, 병원, 방송 상황에서 신속하게 정보를 입력할 수 있다.
음성인식은 친숙한 의사소통 수단인 음성으로 기기와 소통하는 기술이다. 따라서 기업은 IT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유아, 노인, 장애인 등을 고려하여 음성으로 쉽게 조작할 수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때로는 음성만으로 정확한 정보 전달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터치, 동작인식 등 다른 입력방식과 음성인식을 결합하여 활용하는 방안도 모색해야 한다. 또한 기술을 확보하고 활용분야를 개발해서 빠르게 성장하는 음성인식 시장에 적극 참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음성인식률 95%의 비결 구글의 '클라우드 서버'
구글은 클라우드 서버에 성별, 연령별, 사투리로 구분한 총 2,300억개의 영어단어를 음성데이터로 저장하고 있고 이를 활용하여 음성인식을 실시간으로 처리한다.
-클라우드 서버란 인터넷상의 서버 여러 대가 마치 하나인 것처럼 동작하는형태이다.
-인기 서비스인 '음성검색'은 스마트폰에 입력된 음성데이터를 클라우드 서버로 전송하여 음성인식을 수행하고 결과를 단말기로 재전송한다.
-사용할수록 음성데이터가 축적되어 더욱 정확한 인식 결과를 제공한다.
(자료: "구글, 한국어 모바일 음성검색 서비스 출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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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딩 컴퓨팅... SW(소프트웨어)를 빌려 쓰는 기술
최근 IT업계에 '구름 잡기 경쟁'이 치열하다고 합니다.
"도대체 무슨 뜬구름 같은 소리냐"며 의아해 하실 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런 분들도 '클라우딩 컴퓨팅(Clouding computing)에 '이란 용어는 한 번쯤 들어봤을 겁니다.
클라우딩 컴퓨팅은 구름과 같이 무형의 형태로 존재하는 컴퓨팅 자원을 빌려 쓰는 기술을 말합니다.
좀 더 쉽게 말하면 소프트웨어(SW)를사용하는 PC에 내장하지 않아도 인터넷을 통해 프로그램에 접속해 이용하는 개념이죠.
네트워크 도식에서 인터넷을 구름 모양 기호로 표시하던 데서 클라우드(구름)란 용어가 유래됐다고 합니다.
빌 게이츠가 2005년 세계가전 전시회(CES) 개막 연설에서 "마치 수도꼭지를 틀면 물이 나오듯 언제든지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말했던 것이 현실화된 셈이죠.
IT업계에서는 이 기술이 값싸고 편리할 뿐 아니라 개인 저장매체에는 기록을 남기지 않는다는 점에서 보안에도 유리해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이미 구글은 문서는 물론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그래픽까지 가능한 클라우딩 기반의 SW를 제공하고 있죠.
국내에서도 KT. SK텔레콤 등은 물론 네이버. 다음 등 포털들도 클라우딩 서비스를 속속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우려도 있다고 합니다.
구름을 통해 모든 정보를 장악한 IT업체가 우리가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에 '빅브러더'로 등극하는 것은 아니가 하는 걱정이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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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5일 스티브 잡스는 “더 이상 최고경영자 자리를 수행하지 못하는 날이 왔다”며 공식적으로 사임 의사를 밝혔다. 애플은 그의 의사를 수용했으며, 팀 쿡 최고경영자가 잡스의 뒤를 이었다. 국내외 주요 언론들은 “애플에서 잡스는 정말 놀라운 일을 보여줬다. 그의 경영능력이 그리워질 것”이라고 전하며 잡스의 사임을 매우 아쉬워했다.
그리고 스티브 잡스 애플 CEO가 공식 사임한 날은 공교롭게도 리눅스 커널이 탄생한지 20년 되는 날이기도 했다. 1991년 8월25일 핀란드 헬싱키대학의 평범한 대학원생이었던 리누스 토발즈가 처음으로 실험용 리눅스 커널을 발표하고 소스코드 공개한지 20년이 된 것. 이후 리눅스는 놀라운 성장속도를 보이며, 개발자들이 사랑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됐다.
이렇게 중요한 날을 그냥 넘기는 게 아쉬웠던 탓일까. 미국의 유명 테크놀로지 블로그인 리드라이트웹은 “잡스의 사임과 리눅스 탄생 20주년을 비교를 통해 무엇이 더 컴퓨터를 변화시켰고, 세상을 변화시켰는지 비교해봤다”며 리눅스와 잡스의 영향력을 비교해 설명했다.
이어 리드라이트웹은 “비록 잡스 한 사람과 리눅스 개발자 군대를 비교하는 것은 부당한 일인 것은 알지만, 오히려 둘 사이의 극명한 차이 때문에 더 재미있는 비교가 될 것”이라며 “잡스는 제품 개발에 있어 세심한 부분까지 살펴보고 꼼꼼하게 개발한 반면 리눅스 커뮤니티는 서로 협력하지만 통제당하지 않는 등 이런 점이 둘을 비교하는데 있어 흥미롭게 다가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리드라이트웹은 “애플1에서부터 아이폰에 이르기까지 애플은 그래픽사용자환경(GUI)를 대중화 하는 등 컴퓨터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며 “심지어 지금과 달리 애플이 판매 시장을 주도하지 않았을 때도, 운영체제 등에 영향을 끼쳤다”고 설명했다.
잡스가 스티브 위즈니악, 마이크 마쿠라 등 공동창업자와 애플이란 회사를 설립한 때는 1975년. 초창기 애플은 애플2 시리즈 등 개인용 컴퓨터를 공급했다. 이후 잡스는 마우스를 이용한 GUI 환경을 매킨토시에 도입해 업계에서 주목 받으며 승승장구했다.
하지만 화려한 날이 오래간 것은 아니다. 애플3의 냉각팬 과열 문제로 인해 수천 대의 컴퓨터 리콜 사태가 벌어졌고, 애플 사라의 판매 부진 등으로 잡스는 이사회와 갈등을 겪었고 결국 쫓겨나게 됐다. 이후 잡스는 동료 6명과 함께 퇴사 후 컴퓨터 플랫폼 개발회사인 ‘넥스트(NeXT)’를 세워 ‘넥스트텝’이라는 독자적인 운영체제를 만들었다.
이후 컴퓨터그래픽회사인 픽사를 인수하고, 이후 토이스토리로 성공을 거두면서 가장 유명한 제작자이자 개발자가 됐다.
그리고 이때 기회가 찾아왔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95를 출시하면서 PC시장 선점에 나서자 위기에 몰린 애플이 잡스에게 ‘다시 돌아와 달라’고 요청한 것. 애플은 넥스트텝이 윈도우95와 경쟁할 만 하다고 본 것이다.
잡스의 귀환은 화려했다. 리드라이트웹은 “넥스트와 애플의 합병 이후 잡스가 애플의 최고 경영자로 복귀하게 됐는데, 이후 애플은 한해 4억 달러에 가까운 흑자를 기록하는 회사로 거듭나게 됐다”며 “그 전까지만 해도 애플은 10억 달러의 적자를 낸 기업이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애플에서 잡스가 보인 능력은 거의 기적에 가까웠다. 1998년 본체와 모니터가 일체된 아이맥 출시로 애플을 기사회생 시키기 시작했으며, 2001년 아이팟과 아이튠즈라는 뮤직 스토어를 출시해 소위 ‘애플빠’를 양산하기 시작했다. 2007년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잡스의 능력은 극에 달했다.
리드라이트웹은 아이폰 출시를 두고 “애플의 아이폰 출시로 개인 컴퓨터 시장이 변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컴퓨터를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시대를 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리드라이트웹은 “앱스토어 환경을 만들어서 개발자들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등 혁신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애플의 아이폰을 통한 혁신은 아이패드로 이어졌다. 리드라이트웹은 “잡스의 경력은 혁신을 전제로 이뤄지고 있다”며 “만약 잡스가 애플로 복귀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아직도 블랙베리 같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을지 모르며, 태블릿 컴퓨터는 아직 등장도 안했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잡스만 이렇게 놀라운 혁신을 보인 것은 아니다. 리눅스도 잡스 못지않게 컴퓨터 환경에 있어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리눅스의 경우, 작은 임베디드 디바이스에서부터 세계 슈퍼 컴퓨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고 있다. 리눅스는 애플처럼 화려하게 조명을 받지는 않았지만 꾸준하게 혁신을 주도했다고 리드라이트웹은 설명했다.
사실 오늘날 리눅스를 사용하지 않는 웹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웹 사이트와 웹 기업의 급속한 발달은 주로 리눅스 때문에 가능해졌다. 비싼 유닉스를 대신해 토발즈가 리눅스 커널을 무료로 공개하면서 개발자들은 새로운 웹 환경을 계속해서 만들고 수정해 나갈 수 있게 됐다.
리드라이트웹은 “리눅스가 이런 자유 소프트웨어 성격을 띄었기 때문에 오늘날 IT 기업의 많은 발전을 이끌어냈다”며 “페이스북이나 구글, 트위터 등 유명 기업들도 리눅스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아마존이나 이베이 경매 입찰을 통해 물건을 구매하기 위해서도 리눅스를 사용해야 한다. 구글 애플리케이션 엔진에도 리눅스가 사용되고 있으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의 모바일 기기와 인터넷TV, 킨들 같은 전자책 리더에도 리눅스가 광범위하게 사용됐다.
리눅스의 영향력은 점점 더 확장되고 있는 추세다. 리드라이트웹은 “리눅스가 대량의 오픈소스들과 협력을 통해 그 세력을 키우고 있는중”이라며 “리눅스는 개발자들이 문을 열고 들어와 누구나 꿈꿀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말했다.
이처럼 잡스와 리눅스가 보여준 혁신은 오늘날 컴퓨터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볼 수 있다. 둘 중에 누가 더 많은 기여를 했냐고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만큼 이들이 IT 발전에 시사한 바가 높다.
이제 잡스는 사임했고, 리눅스는 탄생 30주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과거를 통해 이들이 보여준 혁신의 중요성을 깨닫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이제는 이들을 뛰어넘는 개발자와 커뮤니티의 탄생을 지켜볼 때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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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자는 스마트하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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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브라우저가 사용자의 지능과 관계가 있을까? 캐나다에서 발표된 연구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자들이 다른 브라우저 사용자들보다 IQ 낮다고 주장했다. 만약 사실이라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비율을 자랑하는 한국인들에게는 불쾌한 소식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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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병마에 효자없고
긴 장마에 ~~~~~~~~~~~~~~~~~~~~빨래 마를 날 없답니다.
눅눅하고 습한 장마때에는 언제나 끝나려나 끈적이고 지루했는데...
막상 월요일 아침 집을 나서는데
훅~ 하니 밀려오는 찌는듯한 더위가
이제 정말 본격적인 살인더위가 시작되는구나 싶더라구요~~
이래저래 일하는데 있어서 핑계를 대는 것도 한계가 있는 법..
Afterabc가 제 2의 창업을 시작되었습니다.
RSC가 있고 이제 PR컨설턴트를 모집하고 여러가지 이벤트와 마케팅으로
제 2의 도약을 하기위한 발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이제 웹 2.0을 얘기하고 소셜미디어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5년만에 위키가 160년 전통의 브리태니커를 무너뜨렸습니다.
지금은 프로슈머에서 프로슈밍의 시대가 되었고 창조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IT리더는 기술이 아니고 인간이고 문화이고 사회입니다.'
개인의 조직된 노력에 의해서 정보, 지식을 습득하고 분석해서 조직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은 자기를 조직화시켜야 합니다.
성공자는 힘이 있다고 말합니다.
시스템을 갖춘 조직된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사명감과 소명의식이 있어야 하고,
이것을 통해 우리는 미래를 볼 수 있고 가능성을 볼 수 있습니다.
과정이 결과보다 중요하고, 조직된 노력에 의해 보상이 주어지는데
수확체증의 법칙에 의해 주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PR컨설턴트를 모집하는 이유이고
성공자의 자질이고 결과인 것입니다.
...................장 대표님의 말씀중에서...............
힘차게 도약하는 Afterabc와 함께 우리모든 지사장님과 PR컨설턴트님들,,
홧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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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을 뜻하는 슬라브어 'Robota'에 어원을 두고 있는 로봇은 사람이 할 일을 대신해주는 자동화된 기계를 의미한다.
소셜봇(SocialBot)은 지금까지 로봇이 제공하던 가치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가능성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로봇이다. 소셜봇은 기계와 사람, 가상의 존재와 현실, 사람과 사람사이의 물리적인 인터랙션을 가능케 함에 따라 감성을 전달하고 교감을 나눌 수 있다.
소셜봇은 크게 3가지 종류로 나뉜다.
우선 장난감에서부터 치료, 교육용 로봇처럼 사람과 기계사이의 교감을 위한 로봇이 있다. 둘째는 텔레프레즌스 로봇(Telepresence Robot)처럼 사람과 사람사이의 더욱 긴밀하고 감성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로봇이 있다.
마지막은 실체가 없는 가상 세계의 존재로서 현실 세계에서 소셜봇이 하는 역할을 온라인 세계에서 그대로 제공하는 로봇이다.
소셜봇은 사람이나 동물 같은 생명체를 흉내내면서 감성적인 교감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한다.
가상의 존재, 혹은 멀리 떨어진 존재를 실체화하는 로봇의 특징을 통해 로봇은 소셜화되고 있다.
이런 로봇은 감성적인 접근방식을 통해 로봇이라는 존재에 대한 사람들의 오래된 거부감을 없애는 것은 물론 인간적인 반응을 통해 감정 이입을 가능하게 한다.
인간을 닮아가는 로봇, 로봇의 기능을 가져오는 인류는 더욱 활발한 인터랙션을 만들어 갈 것이며 이를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가상과 실제, 실제와 실제 사이에서의 소통이 더욱 강화된다.
소셜봇은 기계의 소셜화는 물론이고 사람의 소셜화까지 강화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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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원하고 목적과 목표가 분명하고 그 가치를 안다면 어떤 어려움이 있고 굴곡이 있을지라도 능히
감내해낼 줄 알고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성경에 보면 여러 인물들이 나오지만 그 중에 야곱이라는 인물이 있다.
야곱이 너무나 사랑하는 라헬은 얻기 위해 7년간 삼촌에게 봉사하게 된다.
그 7년을 야곱은 수일같이 여겼다고 했다.
그러나 삼촌에게 사기를 당하고 다시 7년을 봉사하므로 사랑하는 여인을 14년만에 얻을 수 있었다.
두번째는 야곱의 가장 사랑하는 아들 요셉에 대한 인물이다.
야곱의 가장 사랑하는 여인의 아들이기에 각별한 사랑을 받을 수 있었고 감히 그를 건드릴 수 있는 형제는 없었다.
그러나 라헬이 죽으므로 다른 형제들의 시기심으로 인해 인신매매로 팔려갈 수밖에 없었고,
타고난 정직함과 신앙적인 신실함에 주인의 신뢰를 받았지만 누명을 쓰고 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었다.
좌절감과 배신감에 치를 떨고 살 수 밖에 없었지만,
그에게는 합력하여 결국 선을 이루어주실 것이라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었고, 희망을 켤코 버린적이 없었다.
결국 요셉의 총리가 되는 극적인 삶을 맞이하게 되고 대 이스라엘 민족을 이루게 되는 대과업을 이루게 된다.
어떤 일이든 우연은 없다고 본다.
이해할 수 없는 일들과 굴곡진 삶일지라도 분명 그 일에는 의미가 있고 뜻이 있는것 같다.
세번째 인물은 임재범의 그녀 차지연이다.
아침에 주간지를 펼쳐보니까 임재범의 그녀, 차지연에 대한 기사가 나왔다.
'꿈도 미래도 포기했던 시절, 그저 먹고 살기 위해 우연히 시작한 뮤지컬 무대가 나를 다시 살게 해줬다'고.
뮤지컬은 그녀를 다시 살게 해준 매개체란다.
만약 뮤지컬 배우로 처음 이끌었던 <라이온 킹>무대에 오르지 못했더라면 지금 그녀는 이 세상에 없는 사람일 수도 있다고 했다.
차지연의 외할아버지는 판소리 고법 인간문화재 고(故) 박오용 선생이란다.
그런 환경으로 그녀는 어려서부터 어깨너머로 창을 배우고 각종 국악기를 배우며 자랐다고 한다.
고 3때 박오용 선생에게 고법을 사사한 삼촌은 이상하게도 차지연에게 북 치는 법 가르치는 것을 꺼려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의 노래로 턴을 할 수 있었고 뮤지컬 배우로 가수로 지금의 차지연으로 진가를 발휘할 수 있었다.
만약에 삼촌이 북 치는 법을 사사했으면 지금과는 전혀 다른 인생을 살았을 것이라고 한다.
우리는 잘 살아야 하는 목적이 있다고 본다.
수십억만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이 세상에 태어났으니 그 자체만으로도 나는 선택된 자이다.
그러나 삶은 결코 녹록치 않다.
뜻하지 않는 이해되지 않는 굴곡진 삶과 어려움이 수없이 나의 인생을 파고든다.
그러나 알지는 못해도 분명 의미가 있고 뜻이 존재한다.
지금 나의 이 자리는 결코 우연은 아니다.
물론 나의 인생의 길은 수없는 선택의 갈등속에서 결정되어진다.
이제는 필연이 되어버린 이 afterabc과의 만남속에서
물론 내 마음을 녹여버리고 싶은 정도의 좋은 회사를 만났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 축복을 받았다.
afterabc와의 만남에 감사하고 좋은 사람들을 만났음에 감사하고 지나간 나의 삶에 감사하다.
이제 주어진 자리에서 부족하지만 내 역량을 발휘해보고 싶다.
그래서 반드시 타인에게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오늘도 각오를 다지고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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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서울대 융합대학원장 ‘중앙비즈니스 포럼’ 인터뷰
“청년에게 실패할 자유 허하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6월 27일 제1회 중앙비즈니스 포럼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안 원장은 “실패를 용납하지 않는 문화가 발목을 잡고 있다”고 말했다. [김상선 기자]
안철수(49)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세계적인 천재도 10개 아이디어 중 한 개만 성공시키는데, 우리는 천재 한 명이 아이디어 하나 냈다가 실패하면 매장당한다”고 말했다. 그 이유에 대해 그는 “우리 사회는 실패를 용납하지 않기 때문”이라며 “싹수 있는 사회일수록 리스크 테이킹(위험 감수)을 하지만 우리는 똑똑한 사람들이 이를 피한다”고 꼬집었다.
지난달 27일 서울 순화동 중앙일보 인력개발원에서 열린 ‘중앙비즈니스(JB) 포럼’에서다. 포럼은 중앙일보 산업부 기자들의 학술모임이다. 안 원장은 또 “이대로 가다간 삼성 같은 대기업도 망한다”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했다. 안 원장의 ‘대기업 패망론’은 전 세계에 불고 있는 정보기술(IT)기업 창업열풍에서 왜 한국만 비켜 있는지를 설명하는 도중 나왔다. 우리 사회 전반에 퍼져 있는 ‘실패를 용납하지 않는 문화’가 한국이 경쟁국보다 먼저 치고 나가는 ‘퍼스트 무버(first mover)’가 되는 데 발목을 잡고 있으며 삼성 같은 대기업도 예외가 아니라는 것이다.
-요즘 한국이 IT 창업 열풍과 괴리돼 있는 이유는.
“네 가지다. ▶창업자의 실력 부족 ▶열악한 창업 인프라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불공정거래 관행 ▶좀비(죽지 않고 살아있는 시체) 이코노미다(그는 좀비 이코노미 설명에 시간을 많이 할애했다. 한국에서는 벤처투자가 부진하다 보니 대표이사가 연대보증으로 은행 빚을 얻어 사업을 시작하고, 사업이 부진해도 빚 때문에 접지 않는다. 그 대신 덤핑을 하고, 정부의 눈먼 돈을 지원받아 가며 일종의 ‘좀비 기업’이 돼 생명을 연명해 간다는 것이다).
대기업들의 행태도 좀비 이코노미에 한몫한다. 괜찮은 벤처가 있으면 인수합병(M&A)을 해야 벤처투자자가 돈을 회수할 수 있는데, 그냥 그 기업과 독점계약을 맺고 소위 ‘삼성 동물원’ ‘LG동물원’ 식으로 동물원에 가두니까 벤처투자가 일어나지 않는다.”
- 그래도 안 원장 창업 시절(안철수연구소 창업시점이 1995년)보다 여건이 좋은 것 아닌가.
“사회 인센티브 시스템이 굉장히 나빠졌다. 젊은이들이 98년 외환위기 전에는 공대에 가려 했는데, 이젠 완전히 돌아섰다. 요즘은 똑똑한 사람들이 리스크를 더 감수하지 않고 안전지향적으로 간다. 50년 전에 우린 꼴찌에서 3등이었다. 그때 우리 생존방식은 가진 게 없으니 남들이 해놓은 거 열심히 쫓아가서 싹수가 있으면 올인했다. 그래서 성공했다. 패스트 팔로어(fast follower) 전략이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부터다. 중국이 우리보다 빠르기 때문에 이젠 퍼스트 무버가 돼야 한다.”
-대기업이 퍼스트 무버가 되려면.
“기업문화를 바꿔야 하는데 지금으로선 불가능하다. 기업 생태계를 만들어서 벤처기업이 다양한 실험을 하게 하고, 그중에서 성공한 벤처를 인수하면 삼성전자도 혁신적인 기업이 된다. 대기업은 장기적인 생존을 위해 ‘동물원’을 만들지 않는 게 맞다.”
-교수로서 무엇을 가르치나.
“세상이 안 바뀌는 상황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친다. 그래서 창업을 권한다. KAIST 교수였을 때 한 학기당 세 명꼴로 창업했다. 교수가 돼서 제일 좋은 게 사람을 바꿀 수 있어서다.”
-창업에서 성공하려면.
“세 가지가 필요하다. 좋은 사람이 모여서, 좋은 제품을 만들고, 점진적으로 실행하는 것이다. 혼자서 창업하기보다 두 명 이상이 창업하는 것이 성공확률이 훨씬 높다. 2~4명이 제일 좋다. 성공확률을 높이려면 창업자들의 만장일치가 좋은데, 사회학적으로 보면 5명부터는 그게 잘 안 된다.”
-안 원장 자신은 창업 초기 어려움을 어떻게 이겨냈나.
“어느 날, 친구들은 다들 교수 하는데 나는 뭐 하고 있나 싶더라. 그런데 헤어나오는 노하우가 생겼다. 동기동창과 비교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 위를 쳐다보면 힘들지만 아래를 보면 내가 회사를 만들어 매출도 내고 있는 것이 보였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왼쪽)과 그룹 인터뷰를 하고 있는 중앙일보 산업부 기자들.
-제일 어려웠던 점은.
“사업 초기 직원들 월급 줄 길이 없어 은행 직원들에게 싹싹 빌어서 어음 깡(할인)을 해 마련했다. 그때 경험 때문인지 지금도 월 초만 되면 괜히 불안하다.”
-어떤 인재를 선호하나.
“사람을 뽑을 때 딱 하나만 본다. ‘나는 틀릴 수 있다(I may be wrong)’고 말하는 사람이 좋다. 다른 사항은 볼 필요도 없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자신감을 갖고 있고, 다른 사람과 합의를 이뤄낼 수 있다. 실패 확률을 10분의 1로 낮출 수 있는 사람이다.”
-한국 교육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나.
“지금 한국 대학들은 교육기관이 아니라 공부기관이다. 목표가 연구성과에 집약돼 있다. 좋은 대학일수록 학생들을 방목한다. 학생 교육에 신경을 많이 쓰는 교수는 바보가 되고 있다. 대학이 교육기관으로 자리 잡아야 희망이 있다. 얼마 전 KAIST의 자살 사태는 사회 구조적인 문제가 KAIST라는 조그만 창을 통해 터진 거다. 자살이 멈춘 것은 가족·친지들이 안부 묻고 관심 보이니까 그런 거다. 실질적인 조치가 없었다.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지 않고 학교에만 맡겨둬선 안 된다.”
-정치참여 제의를 많이 받는다. 세상을 바꾸려면 참여해서 해야지 피하는 것은 비겁한 행동 아닌가.
“정치는 체질에 안 맞는다. 내겐 권력 욕심이 없다. 영향력을 행사하는 게 쾌감이 아니고 짐이다. 괜찮은 분들이 (정치판에) 가서 그냥 나온다. 혼자서는 절대로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안다. 여러 사람이 동시에 함께 바꿀 수 있으면 제일 좋은데 그런 때가 올까.”
- 그냥 메시지만 던지겠다는 건가.
“메시지도 던지지만, (그냥 메시지만 던지고 있자니) 화도 조금씩 나고 있다. 나 자신을 보면 정치인과 안 맞는 게 확실한데, 현실을 보고 있자니 점점 화가 난다.”
정리=권희진 기자
사진=김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