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경이 있는 그림속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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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강하게 단련시키는 것
인생에는 여러가지 악과 독이 존재한다.
증오, 질투, 아집, 불신, 냉담, 탐욕, 폭력.......
혹은 모든 의미에서의 불리한 조건과 장애
이것들은 대개 역겨움과 분노의 씨앗이 되지만
그같은 악과 독이 존재하기에 사람은 극복할 기회와 힘을 얻고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 만큼 강하게 단련된다.
- 니체

| UN 이 선정한 최고의 동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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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BORN, I BLACK. 태어날 때부터 내 피부는 검은 색.
WHEN I GROW UP, I BLACK. 자라서도 검은 색.
WHEN I GO IN SUN, I BLACK. 태양아래 있어도 검은 색.
WHEN I SCARED, I BLACK. 무서울 떄도 검은 색. WHEN I SICK, I BLACK. 아플 때도 검은 색.
AND WHEN I DIE, I STILL BLACK. 죽을떄도 여전히 나는 한 가지 검은 색이랍니다.
AND YOU, WHITE FELLOW, 그런데 백인들은요.
WHEN YOU BORN, YOU PINK. 태어날 때는 핑크색이잖아요. WHEN YOU GROW UP, YOU WHITE. 자라서는 흰색.
WHEN YOU IN SUN, YOU RED. 태양아래 있으면 빨간색.
WHEN YOU COLD, YOU BLUE. 추우면 파란색.
WHEN YOU SCARED, YOU YELLOW. 무서울 때는 노랑색. WHEN YOU SICK, YOU GREEN. 아플 때는 녹색이 되었다가.
AND WHEN YOU DIE, YOU GRAY. 죽을 때는 회색으로 변하면서.
AND YOU CALLING ME COLORED? 이래도 너는 나를 유색인종 이라고 하는지?
= 아프리카 한 어린아이가 쓴 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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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가 아니면 잡초가 된다
신문에 `토종들풀 종자은행` 이야기가 실렸다.
고려대 강병화 교수가 17년간 혼자 전국을 돌아다니며 채집한
야생들풀 1백과 4439종의 씨앗을 모아 세웠다는 이야기다.
한 사람이 장한 뜻을 세워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잡초들의 씨앗을 받으려
청춘을 다 바쳤다는 것은
그것 만으로도 고맙고 자랑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나는 그보다 기사의 끝에 실린 그의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엄밀한 의미에서 잡초는 없습니다.
밀밭에 벼가 나면 잡초고, 보리밭에 밀이 나면 또한 잡초입니다.
상황에 따라 잡초가 되는 것이죠.
산삼도 원래 잡초였을 겁니다."
오호라!
상황에 따라 잡초가 된다.
이 얼마나 의미심장한 말이냐
사람도 한 가지다.
제가 꼭 필요한 곳, 있어야 할 곳에 있으면 산삼보다 귀하고,
뻗어야 할 자리가 아닌데 다리 뻗고 뭉게면 잡초가 된다.
그가 17년간 산하를 누비며 들풀의 씨를 받는 동안,
마음 속에 스쳐간 깨달음이 이것 하나 뿐이었으랴만,
이 하나의 깨달음도 내게는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참으로 달고 고마운 말씀이다.
타고난 아름다운 자질을 제대로 펴지 못하고
잡초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보리밭에 난 밀처럼, 자리를 가리지 못해
뽑히어 버려지는 삶이 너무나 많다.
지금 내 자리는 제 자리인가?
잡초는 없다.
자리를 가리지 못해 잡초가 될 뿐이다.
- 정민 교수의 한국한문학 홈페이지에서 -
페북의 일촌을 통해 퍼왔는데~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빵 터져버렸답니다...
웃겨 죽는 줄 알았어요...
새해엔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랄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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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of flowers (Жизнь цветов) from VOROBYOFF PRODUCTION on Vimeo.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바라는 일들이 이루어지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한 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리며
특히 만개하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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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수준을 측정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샤덴프로이트란 다른 사람의 불행을 보고 느끼는 행복감을 말한다.
불행까지는 아니더라도 남이 고통받거나 골탕을 먹는 모습을 보고 은밀하게 즐거워 하는 것 역시 샤덴프로이트이다.
샤덴프로이는 사회적 본성
사실 우리의 심성 가운데 샤덴프로이트 만큼 고약한 것도 없다.
남의 불행을 보면 함께 슬퍼해주는 것이 사람의 도리이거늘 오히려 행복감을 느낀다니 어처구니없긴 하다. 하지만 이런 심리는 누구에게나 다 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하긴 사이가 좋지 않은 누군가가 곤란해 하는 것을 보고 고소하게 느끼지 않는다면 그것이 오히려 더 이상할지도 모르겠다.
평소 유감이 많았던 동료가 상사에게 깨지는 모습을 보고 속으로 웃음짓지 않는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이런 식으로 다른 사람이 고통을 받는 모습을 보고 은밀히 웃음짓는 것이 바로 샤덴프로이트이다.
소펜하우어(Schopenhauer, A.)는 샤덴프로이트를 느끼는 것 자체가 명백한 악의 징조라고 보았다.
여간 못된 사람이 아니고서는 샤덴프로이트를 느끼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샤덴프로이트를 심성이 고약한 사람의 전유물로 보았던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샤덴프로이트는 악한 사람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느낄 수 있는 보편적인 정서이다. 정도의 차이는 있을망정 누구에게나 이런 심리가 있다는 이야기이다.
샤덴프로이트가 생겨나는 이유는 질투심이다.
질투심이 샤덴프로이트의 원인이다.
뇌과학에 따르면 샤덴프로이트의 발생하는 데에는 분노보다는 질투심이 더 큰 원이었다.
질투하는 대상이 불행해졌다는 소식을 들으면 뇌의 선조체와 같은 보상중추가 활성화된다는 것이다.
보상중추가 활성화되었다는 것은 즐거움을 느꼈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샤덴프로이트가 일어나는 것은 아니꼬움을 느끼는 상대일수록 일어나기 쉽다는 이야기이다.
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듯이 같잖은 상대가 괴로운 처지에 빠지거나 골탕을 먹고 있을 때 우리는 샤덴프로이트를 느끼는 것이다.
질투감이나 분노감 모두 부정적인 감정이다.
부정적인 감정들은 부정적인 것들끼리 몰려 다닌다.
긍정적인 감정 역시 다를 바 없다.
긍정적인 감정이 긍정적인 감정을 부르기 때문이다.
행복감이란 긍정적인 감정들의 덩어리이다.
따라서 샤덴프로이트를 느끼는 사람들은 지금 행복하지 않다고 보아도 무리가 없다.
샤덴프로이트를 강하게 느끼고 있는 사람들일수록 부정적인 감정의 포로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
샤덴프로이트의 반대어는 무디타(Mudita)이다.
다른 사람이 잘 되는 모습을 보고 마치 자기 일인양 진심으로 좋아하는 심리이다.
샤덴프로이트와 무디타 가운데 어느 것이 바람직한지는 굳이 이야기할 필요가 없겠다.
사람이라면 마땅히 무디타를 느껴야 할 것이다.
내가 지금 행복한가를 따지는 방법은 간단하다. 나와 관계가 있는 사람들을 떠올리며 나는 과연 그 사람이 잘되기를 바라고 있는가 아니면 잘못 되기를 바라고 있는가를 따져보는 것이다. 다시 말해 샤덴프로이트를 느끼는가, 아니면 무디타를 느끼는가를 살펴보는 것이다.
그 결과 무디타를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많다면 나는 행복한 사람이고,
샤덴프로이트를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많다면 나는 불행한 사람이다.
어쩔 수 없는 사람의 심리라고만 말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삶의 방식을 바꾸고, 노력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긍정적인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의식적으로 행동하면 근접해가고 가능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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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69년 영국의 두 남성은 백화점에서 새끼 사자를 구입한 뒤 집에서 키웠습니다.
하지만 몇년후 사자의 덩치가 너무 커져 키울수 없게 되자 이들은 사자를 케냐의 한 국립공원으로 보내야만 했고.....
그로부터 1년 뒤 두 남성은 ‘사자가 주인을 기억하지 못해 위험할 수도 있다’는 우려 속에서도 사자를 만나러 케냐로 향했습니다. 당시 밀림에서 나타난 사자는 이들을 보자 힘차게 달려와 마치 인간처럼 감격의 포옹을 했으며 또 자신의 가족들을 데려와 소개시키기도 했습니다.
이들의 재회 모습이 담긴 영상은 2008년 유튜브에 공개돼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감동 영상 리스트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너무 감동적인 포옹이라 몇번을 다시 보게 되네요...
우리도 이러한 보고싶은 사람, 다시 만나보고 싶은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있을때 잘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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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월 14,15,16일,,
F1경기장을 향하여 출발~~~~~
본사가 있는 서울 군자동에서 전남 영암까지 한 4시간 반이 걸린 것 같습니다.
가는 동안 대표님께서 재밌는 이야기와 게임도 진행해주시고,
참고로 참 참 참 게임은 제가 일등을 먹어 거금의 상금을 거머쥐었습니다.
아 쏴~~~!!ㅋㅋ
이렇게 상금 탄거는 쏴야된다고 해서
찔끔찔끔 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ㅎ 티안나게스리...
각자의 노래실력도 한껏 뽐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덕분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도착한 것 같습니다.
가져간 메모리가 많지 않아
가는 동안 찍어놨던 많은 분량을 삭제할 수 밖에 없어서
단 세분만 선정해서 올렸습니다.
노덕임 지사장님은 이날 생신을 맞이하셨기 때문에 선정되셨고
그렇지 않더라도 노래실력, 특히 바이브레이션이 쥑입니다.
요즘 잘 나가는 최고의 PRC, 엄승혁 팀장님,,
그리고 절대로 절대로 잊어달라고 했던,
영상에 찍혔으니 어떡합니까...
스캇이라고 말 못합니다.
다른분들은 시험들지 않으실꺼죠????~~ㅋ
영상이 간단하지만 다시한번 그 날의 설레임과 현장감을
동영상을 통하여 느껴보셨으면 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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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의 치료효과.........
신경계: - 웃음은 신체 전 기관에 긴장을 완화시킨다.
- 암 환자의 통증을 경감시킨다.
- 긍정적인 안면 피드백 효과
호흡기계 : - 웃으면 산소공급이 배로 증가하여 머리가 좋아진다.
- 웃을 때 심장박동수가 2배로 증가하고, 폐 속에 남아있던 나쁜 공기를 신선한 산소로 빠르게 바꾸어 준다.
- 복식호흡을 해야 무병장수 하는데 의식적으로 훈련하지 않아도 웃을 때 자동적으로 복식호흡이 된다.
심혈관계: - 웃음으로 스트레스와 분노, 긴장을 완하시켜 심장 마비를 예방할 수 있다.
- 웃음으로 동맥이 이완되었기 때문에 혈액의 순환과 혈압이 낮아진다.
- 폭소는 긴장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도와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증가시킨다.
소화기계 : - 기분이 좋을 때 소화호르몬이 촉진되어 음식물의 소화를 돕는다.
- 웃음은 천연소화제이다.
비뇨기계: - 요실금 예방과 정력 강화의 효과
근육계: - 쾌활하게 웃으면 우리 몸의 650개 근육중에 최대 231개의 근육이 움직인다.
- 웃을때 80개의 얼굴근육 중 최대 15개가 움직인다.
- 한번 웃는 것은 에어로빅을 5분 동안 하는 운동량이다.
- 웃음은 가슴과 어깨 주위의 상체근육 운동으로 오십견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내분비계 : - 웃음은 혈액 내 아드레날린과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의 양을 줄여준다.
- 웃음 뒤엔 침에서 1g A 농도가 증가한다.
면역계: - 웃음은 암도 치료한다. NK-Cell(자연 살상세포) 발생의 효과
- 면역세포(인터페론 감마)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킨다.
비지니스계: 웃음으로 인해 긴장을 완화시키고 머리가 좋아지고 기분도 좋아지고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므로 30배 60배 100배 그 이상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되어집니다...^^
오늘 하루도 웃음마케팅으로 신나는 하루, 성공하는 하루가 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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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잡스가 남기고 간 말
(1)여정은 (목적지로 향하는 과정이지만, 그 자체로) 보상이다.
(2)혁신은 리더와 추종자를 구분하는 잣대다.
(3)우리가 이룬 것만큼, 이루지 못한 것도 자랑스럽다.
(4)많은 경우 사람들은 원하는 것을 보여주기 전까지는 무엇을 원하는 지도 모른다.
(5)품질이 물량보다 더 중요합니다. 한 번의 홈런이 두 번의 2루타보다 낫다.
(6)디자인은 어떻게 보이고 느껴지냐의 문제만은 아니다.
디자인은 어떻게 기능하냐의 문제다.
(7)디자인은 제품, 서비스 연속적인 외층에 표현되는 인간 창조물의 영혼이다.
(8)가끔은 혁신을 추구하다 실수할 때도 있다.
하지만 빨리 인정하고 다른 혁신을 개선해 나가는 것이 최선이다.
(9)혁신은 연구 개발 자금을 얼마나 갖고 있냐와 상관 없습니다. 애플이 매킨토시를 출시했을 때 IBM은 연구개발에 최소 100배 이상의 비용을 쏟고 있었다.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어떤 인력을 갖고 있느냐, 어떤 방향으로 가느냐, 결과가 얼마나 나오느냐에 관한 문제다.
(10)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디자인이란 겉치장이다. 인테리어 장식이다. 커튼과 소파의 소재다. 하지만 내게 디자인이란 그것들과 거리가 멀다. 디자인은 인간이 만들어낸 창조물의 본질적 영혼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겹겹이 포장하며 드러나는 것이다.
(11)나머지 인생을 설탕물이나 팔면서 보내고 싶습니까, 아니면 세상을 바꿔놓을 기회를 갖고 싶습니까?(펩시콜라 사장을 애플에 영입하기 위해 한 말)
(12)포커스 그룹에 의지해서 제품을 만드는건 매우 어려운 일이다. 사람들은 대부분의 경우 만들어서 보여주기 전에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13)내가 계속할 수 있었던 유일한 이유는 내가 하는 일을 사랑했기 때문이라 확신합니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일을 찾으셔야 합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야 하듯 일 또한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