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경이 있는 그림속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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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강하게 단련시키는 것
인생에는 여러가지 악과 독이 존재한다.
증오, 질투, 아집, 불신, 냉담, 탐욕, 폭력.......
혹은 모든 의미에서의 불리한 조건과 장애
이것들은 대개 역겨움과 분노의 씨앗이 되지만
그같은 악과 독이 존재하기에 사람은 극복할 기회와 힘을 얻고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 만큼 강하게 단련된다.
-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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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수준을 측정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샤덴프로이트란 다른 사람의 불행을 보고 느끼는 행복감을 말한다.
불행까지는 아니더라도 남이 고통받거나 골탕을 먹는 모습을 보고 은밀하게 즐거워 하는 것 역시 샤덴프로이트이다.
샤덴프로이는 사회적 본성
사실 우리의 심성 가운데 샤덴프로이트 만큼 고약한 것도 없다.
남의 불행을 보면 함께 슬퍼해주는 것이 사람의 도리이거늘 오히려 행복감을 느낀다니 어처구니없긴 하다. 하지만 이런 심리는 누구에게나 다 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하긴 사이가 좋지 않은 누군가가 곤란해 하는 것을 보고 고소하게 느끼지 않는다면 그것이 오히려 더 이상할지도 모르겠다.
평소 유감이 많았던 동료가 상사에게 깨지는 모습을 보고 속으로 웃음짓지 않는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이런 식으로 다른 사람이 고통을 받는 모습을 보고 은밀히 웃음짓는 것이 바로 샤덴프로이트이다.
소펜하우어(Schopenhauer, A.)는 샤덴프로이트를 느끼는 것 자체가 명백한 악의 징조라고 보았다.
여간 못된 사람이 아니고서는 샤덴프로이트를 느끼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샤덴프로이트를 심성이 고약한 사람의 전유물로 보았던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샤덴프로이트는 악한 사람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느낄 수 있는 보편적인 정서이다. 정도의 차이는 있을망정 누구에게나 이런 심리가 있다는 이야기이다.
샤덴프로이트가 생겨나는 이유는 질투심이다.
질투심이 샤덴프로이트의 원인이다.
뇌과학에 따르면 샤덴프로이트의 발생하는 데에는 분노보다는 질투심이 더 큰 원이었다.
질투하는 대상이 불행해졌다는 소식을 들으면 뇌의 선조체와 같은 보상중추가 활성화된다는 것이다.
보상중추가 활성화되었다는 것은 즐거움을 느꼈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샤덴프로이트가 일어나는 것은 아니꼬움을 느끼는 상대일수록 일어나기 쉽다는 이야기이다.
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듯이 같잖은 상대가 괴로운 처지에 빠지거나 골탕을 먹고 있을 때 우리는 샤덴프로이트를 느끼는 것이다.
질투감이나 분노감 모두 부정적인 감정이다.
부정적인 감정들은 부정적인 것들끼리 몰려 다닌다.
긍정적인 감정 역시 다를 바 없다.
긍정적인 감정이 긍정적인 감정을 부르기 때문이다.
행복감이란 긍정적인 감정들의 덩어리이다.
따라서 샤덴프로이트를 느끼는 사람들은 지금 행복하지 않다고 보아도 무리가 없다.
샤덴프로이트를 강하게 느끼고 있는 사람들일수록 부정적인 감정의 포로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
샤덴프로이트의 반대어는 무디타(Mudita)이다.
다른 사람이 잘 되는 모습을 보고 마치 자기 일인양 진심으로 좋아하는 심리이다.
샤덴프로이트와 무디타 가운데 어느 것이 바람직한지는 굳이 이야기할 필요가 없겠다.
사람이라면 마땅히 무디타를 느껴야 할 것이다.
내가 지금 행복한가를 따지는 방법은 간단하다. 나와 관계가 있는 사람들을 떠올리며 나는 과연 그 사람이 잘되기를 바라고 있는가 아니면 잘못 되기를 바라고 있는가를 따져보는 것이다. 다시 말해 샤덴프로이트를 느끼는가, 아니면 무디타를 느끼는가를 살펴보는 것이다.
그 결과 무디타를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많다면 나는 행복한 사람이고,
샤덴프로이트를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많다면 나는 불행한 사람이다.
어쩔 수 없는 사람의 심리라고만 말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삶의 방식을 바꾸고, 노력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긍정적인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의식적으로 행동하면 근접해가고 가능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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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월 14,15,16일,,
F1경기장을 향하여 출발~~~~~
본사가 있는 서울 군자동에서 전남 영암까지 한 4시간 반이 걸린 것 같습니다.
가는 동안 대표님께서 재밌는 이야기와 게임도 진행해주시고,
참고로 참 참 참 게임은 제가 일등을 먹어 거금의 상금을 거머쥐었습니다.
아 쏴~~~!!ㅋㅋ
이렇게 상금 탄거는 쏴야된다고 해서
찔끔찔끔 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ㅎ 티안나게스리...
각자의 노래실력도 한껏 뽐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덕분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도착한 것 같습니다.
가져간 메모리가 많지 않아
가는 동안 찍어놨던 많은 분량을 삭제할 수 밖에 없어서
단 세분만 선정해서 올렸습니다.
노덕임 지사장님은 이날 생신을 맞이하셨기 때문에 선정되셨고
그렇지 않더라도 노래실력, 특히 바이브레이션이 쥑입니다.
요즘 잘 나가는 최고의 PRC, 엄승혁 팀장님,,
그리고 절대로 절대로 잊어달라고 했던,
영상에 찍혔으니 어떡합니까...
스캇이라고 말 못합니다.
다른분들은 시험들지 않으실꺼죠????~~ㅋ
영상이 간단하지만 다시한번 그 날의 설레임과 현장감을
동영상을 통하여 느껴보셨으면 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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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의 치료효과.........
신경계: - 웃음은 신체 전 기관에 긴장을 완화시킨다.
- 암 환자의 통증을 경감시킨다.
- 긍정적인 안면 피드백 효과
호흡기계 : - 웃으면 산소공급이 배로 증가하여 머리가 좋아진다.
- 웃을 때 심장박동수가 2배로 증가하고, 폐 속에 남아있던 나쁜 공기를 신선한 산소로 빠르게 바꾸어 준다.
- 복식호흡을 해야 무병장수 하는데 의식적으로 훈련하지 않아도 웃을 때 자동적으로 복식호흡이 된다.
심혈관계: - 웃음으로 스트레스와 분노, 긴장을 완하시켜 심장 마비를 예방할 수 있다.
- 웃음으로 동맥이 이완되었기 때문에 혈액의 순환과 혈압이 낮아진다.
- 폭소는 긴장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도와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증가시킨다.
소화기계 : - 기분이 좋을 때 소화호르몬이 촉진되어 음식물의 소화를 돕는다.
- 웃음은 천연소화제이다.
비뇨기계: - 요실금 예방과 정력 강화의 효과
근육계: - 쾌활하게 웃으면 우리 몸의 650개 근육중에 최대 231개의 근육이 움직인다.
- 웃을때 80개의 얼굴근육 중 최대 15개가 움직인다.
- 한번 웃는 것은 에어로빅을 5분 동안 하는 운동량이다.
- 웃음은 가슴과 어깨 주위의 상체근육 운동으로 오십견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내분비계 : - 웃음은 혈액 내 아드레날린과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의 양을 줄여준다.
- 웃음 뒤엔 침에서 1g A 농도가 증가한다.
면역계: - 웃음은 암도 치료한다. NK-Cell(자연 살상세포) 발생의 효과
- 면역세포(인터페론 감마)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킨다.
비지니스계: 웃음으로 인해 긴장을 완화시키고 머리가 좋아지고 기분도 좋아지고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므로 30배 60배 100배 그 이상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되어집니다...^^
오늘 하루도 웃음마케팅으로 신나는 하루, 성공하는 하루가 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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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잡스가 남기고 간 말
(1)여정은 (목적지로 향하는 과정이지만, 그 자체로) 보상이다.
(2)혁신은 리더와 추종자를 구분하는 잣대다.
(3)우리가 이룬 것만큼, 이루지 못한 것도 자랑스럽다.
(4)많은 경우 사람들은 원하는 것을 보여주기 전까지는 무엇을 원하는 지도 모른다.
(5)품질이 물량보다 더 중요합니다. 한 번의 홈런이 두 번의 2루타보다 낫다.
(6)디자인은 어떻게 보이고 느껴지냐의 문제만은 아니다.
디자인은 어떻게 기능하냐의 문제다.
(7)디자인은 제품, 서비스 연속적인 외층에 표현되는 인간 창조물의 영혼이다.
(8)가끔은 혁신을 추구하다 실수할 때도 있다.
하지만 빨리 인정하고 다른 혁신을 개선해 나가는 것이 최선이다.
(9)혁신은 연구 개발 자금을 얼마나 갖고 있냐와 상관 없습니다. 애플이 매킨토시를 출시했을 때 IBM은 연구개발에 최소 100배 이상의 비용을 쏟고 있었다.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어떤 인력을 갖고 있느냐, 어떤 방향으로 가느냐, 결과가 얼마나 나오느냐에 관한 문제다.
(10)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디자인이란 겉치장이다. 인테리어 장식이다. 커튼과 소파의 소재다. 하지만 내게 디자인이란 그것들과 거리가 멀다. 디자인은 인간이 만들어낸 창조물의 본질적 영혼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겹겹이 포장하며 드러나는 것이다.
(11)나머지 인생을 설탕물이나 팔면서 보내고 싶습니까, 아니면 세상을 바꿔놓을 기회를 갖고 싶습니까?(펩시콜라 사장을 애플에 영입하기 위해 한 말)
(12)포커스 그룹에 의지해서 제품을 만드는건 매우 어려운 일이다. 사람들은 대부분의 경우 만들어서 보여주기 전에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13)내가 계속할 수 있었던 유일한 이유는 내가 하는 일을 사랑했기 때문이라 확신합니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일을 찾으셔야 합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야 하듯 일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비지니스와 아름다운 매임.
매임은 어렵지만 아름다운 매임이란 스스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자유로울 수 있다.
아름다운 매임이 있기 때문에 조직화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너무 친해지면 비즈니스가 어렵다.
일이란 효율성이다. 결과가 나와야 한다.
모든지 처음이 어렵다. 하지만 쌓이다보면 탄력을 받게 되있다.
확장구조가 나와야 한다.
PRC(PR 컨설턴트)는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신념이 PRC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 비지니스를 완성시키겠다는 마음, 열의를 느끼게 해야 한다.
비지니스에서는 프로세스에 충실해야 한다.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쉽다.
상대편의 스케줄 상황을 이해하면 안된다.
내 스케줄대로 이끌어가야 한다.
바이러스가 침투하지 않도록, 침투하더라도 면역력을 키워서 침투되지 않도록 한다.
비전디자이너에 대해서 PRC에 대해서 끊임없이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우리가 포기하기 때문에 할 수 없는 것이지, 할 수 없어서 포기하는 것은 아니다.
분주하다고 일이 되는 건 아니다.
아름다운 매임을 통해서 에너지를 다시 얻어가는 것이다.
사람들은 밥을 먹고 사는 것이 아니고 '꿈'을 먹고 산다고 한다.
그 꿈이 바로 '비전'이다.
우리의 간절함이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형식, 틀, 프로세스, 조직화...
첫번째 자신감은 외모, 자기를 위해서 투자할 줄 알아야 한다.
아름다운 매임에 기꺼이 매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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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생각해보자.
내 안에 나만이 갖고 있는 태어난 능력의 씨앗이 있다.
그 씨앗이 발아하고 꽃피우기 위해서는 내 안의 온도가 15도에 이르러야만 한다.
바로 이 15도가 크리티컬 매스다.
나는 그 온도에 이르기 위해서 자가발전기를 돌려야 한다.
그것은 0도에서 시작한다. 이것저것 해보며 발전기를 돌릴 동력을 찾는다.
조금 해보니 0도에서 2도, 3도로 오르기 시작한다.
그러나 갈 길은 멀다.
아직 13도를 더 올려야 한다.
또다시 나를 추슬러 발전기를 돌릴 동력을 더 만들어낸다.
4도, 5도.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5도에서 멈춰 더 이상 올라가지 않는다.
포기해버린다.
자, 여기서 멈추면 당신의 인생은 꽃피우지 못한다.
당신 안에 그 씨앗이 없어서 꽃피우지 못한 것이 아니라,
15도라는 크리티컬 매스에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15도에만 이르면, 폭발에 필요한 임계질량인 15도만 만들어내면 폭발할 수 있는데,
게다가 한 번 폭발하면 연쇄폭발까지 일어날 수 있는데,
당신은 그 크리티컬 매스를 채우지 못해 주저앉고 만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것은 당신이 때로는 13도, 혹은 14도에서 멈췄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1도만 더 올리면 드디어! 당신이 그렇게 원하던 만개의 순간을 맞을 수 있건만,
바로 직전 14도에 멈춰 서서 스스로 인생을 푸념하고 안 되는 인생이라고 한탄하며 시간과 감정을 낭비했을 수도 있다.
문제는 크리티컬 매스라는 것이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인지라 자신도 감지하지 못하는 순간에 인생의 기회를 날려버릴 수 있다.
내게만 찾아오지 않는다고 원망했던 그 기회를 당신 스스로 죽이거나 놓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알겠는가?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능력의 있고 없음의 차이가 아니라,
크리티컬 매스를 만들어내기까지 계속했느냐
아니면 그 직전에 포기하고 멈췄느냐의 차이라는 것을.
크리티컬 매스에 대해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사실 하나는 바로 이것이다.
크리티컬 매스에 이르기 전까지는 겉으로는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바로 그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중도에 포기한다.
변화가 조금씩이라도 보이면 포기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크리티컬 매스는 폭발하는 그 순간까지 마치 아무런 성장이나 발전도 이루어지지 않는 것처럼 보여
의지가 약한 사람들을 넘어지게 한다.
자신을 되돌아보라.
당신 인생에만 기회가 오지 않았다거나 내 인생만 어려워 보인다면 한번 되돌아보고 곰곰이 짚어보라.
당신이 무언가를 위해 나름 노력했다가 절망했던 순간을, 포기했던 순간을,
그때 어쩌면 크리티컬 매스가 거의 다 만들어졌던 순간이었는데
당신이 미처 모르고 너무나 안타깝게도 그 끈을 놓아버린 것은 아닌지.
하지만 이제 다행이라고 생각하자.
크리티컬 매스의 개념을 안 당신은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다시 기회가 온다면 절대로 놓치지 않을 수 있다.
아니 '기회가 온다면'이 아니라 당신이 당신의 기회를 불러들일 것이다.
백지연 지음, 알마, p.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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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인식 기술의 재발견
최근 음성인식 기술이 여러 분야에서 활용되면서 다시 핵심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
IT업계에서는 빅3 기업인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가 음성기술 업체를 인수하거나 제휴를 통해 관련 기술을 확보하고 주요 제품과 서비스에 적용하는 등 음성인식을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또한 음성인식 기술이 자동차, 의료, 방송, 교육 등 IT 이외의 분야로 확대 적용되면서 세계 음성인식 시장이 높은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음성인식 연구는1952년 미국 통신업체 AT&T 벨연구소의 숫자 인식기 개발을 시작으로 2000년대 초 휴대폰과 홈오터메이션 등에 적용되며 각광받았으나, 낮은 음성인식률로 인해 대중적인 성공에는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최근 네트워크와 컴퓨팅 기술의 발달로 인식률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고 IT 제품의 기능이 복잡, 다양해지면서 말로 쉽게 제어할 수 있는 음성인식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음성인식은 다른 입력방식과 차별화된 강점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4가지 유형으로 활용되고 있다.
첫째, 기능이 다양한 기기를 조작할 때 사용된다. 음성인식은 인간에게 친숙한 정보전달 방법이기 때문에 별도의 학습이나 훈련이 없어도 기기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
둘째, 이동 및 작업 중에 정보를 입력할 때 활용된다. 손과 발이 자유롭지 못한 상황에서도 정보를 입력할 수 있기 때문에 휴대폰, 자동차 등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거나 물류 등의 작업을 수행할 때 안정성과 생산성을 제고할 수 있다.
셋째, 개인별 서비스 제공에 적합하다. 화자의 음성을 통해 신원(identity), 심리, 건강상태, 언어능력 등을 파악할 수 있으므로 보안, 의료, 교육 분야 등에서 개인별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넷째, 실시간 정보 처리에 유용하다. 입력 속도가 타자에 비해 빠르기 때문에 고속 또는 실시간으로 정보를 처리해야 하는 콜센터, 병원, 방송 상황에서 신속하게 정보를 입력할 수 있다.
음성인식은 친숙한 의사소통 수단인 음성으로 기기와 소통하는 기술이다. 따라서 기업은 IT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유아, 노인, 장애인 등을 고려하여 음성으로 쉽게 조작할 수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때로는 음성만으로 정확한 정보 전달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터치, 동작인식 등 다른 입력방식과 음성인식을 결합하여 활용하는 방안도 모색해야 한다. 또한 기술을 확보하고 활용분야를 개발해서 빠르게 성장하는 음성인식 시장에 적극 참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음성인식률 95%의 비결 구글의 '클라우드 서버'
구글은 클라우드 서버에 성별, 연령별, 사투리로 구분한 총 2,300억개의 영어단어를 음성데이터로 저장하고 있고 이를 활용하여 음성인식을 실시간으로 처리한다.
-클라우드 서버란 인터넷상의 서버 여러 대가 마치 하나인 것처럼 동작하는형태이다.
-인기 서비스인 '음성검색'은 스마트폰에 입력된 음성데이터를 클라우드 서버로 전송하여 음성인식을 수행하고 결과를 단말기로 재전송한다.
-사용할수록 음성데이터가 축적되어 더욱 정확한 인식 결과를 제공한다.
(자료: "구글, 한국어 모바일 음성검색 서비스 출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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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딩 컴퓨팅... SW(소프트웨어)를 빌려 쓰는 기술
최근 IT업계에 '구름 잡기 경쟁'이 치열하다고 합니다.
"도대체 무슨 뜬구름 같은 소리냐"며 의아해 하실 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런 분들도 '클라우딩 컴퓨팅(Clouding computing)에 '이란 용어는 한 번쯤 들어봤을 겁니다.
클라우딩 컴퓨팅은 구름과 같이 무형의 형태로 존재하는 컴퓨팅 자원을 빌려 쓰는 기술을 말합니다.
좀 더 쉽게 말하면 소프트웨어(SW)를사용하는 PC에 내장하지 않아도 인터넷을 통해 프로그램에 접속해 이용하는 개념이죠.
네트워크 도식에서 인터넷을 구름 모양 기호로 표시하던 데서 클라우드(구름)란 용어가 유래됐다고 합니다.
빌 게이츠가 2005년 세계가전 전시회(CES) 개막 연설에서 "마치 수도꼭지를 틀면 물이 나오듯 언제든지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말했던 것이 현실화된 셈이죠.
IT업계에서는 이 기술이 값싸고 편리할 뿐 아니라 개인 저장매체에는 기록을 남기지 않는다는 점에서 보안에도 유리해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이미 구글은 문서는 물론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그래픽까지 가능한 클라우딩 기반의 SW를 제공하고 있죠.
국내에서도 KT. SK텔레콤 등은 물론 네이버. 다음 등 포털들도 클라우딩 서비스를 속속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우려도 있다고 합니다.
구름을 통해 모든 정보를 장악한 IT업체가 우리가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에 '빅브러더'로 등극하는 것은 아니가 하는 걱정이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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