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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아야 하는 목적...

7월 12, 2011 | Article Posted By - 풍경이 있는 그림 !, seoul

잘 살아야 하는 목적...

내가 정말 원하고 목적과 목표가 분명하고 그 가치를 안다면 어떤 어려움이 있고 굴곡이 있을지라도 능히

감내해낼알고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성경에 보면 여러 인물들이 나오지만중에 야곱이라는 인물이 있다.

야곱이 너무나 사랑하는 라헬은 얻기 위해 7년간 삼촌에게 봉사하게 된다.

7년을 야곱은 수일같이 여겼다고 했다.

그러나 삼촌에게 사기를 당하고 다시 7년을 봉사하므로 사랑하는 여인을 14년만에 얻을 수 있었다.

 

두번째는 야곱의 가장 사랑하는 아들 요셉대한 인물이다.

야곱의 가장 사랑하는 여인의 아들이기에 각별한 사랑을 받을 수 있었고 감히 그를 건드릴 수 있는 형제는 없었다.

그러나 라헬이 죽으므로 다른 형제들의 시기심으로 인해 인신매매로 팔려갈 수밖에 없었고,

타고난 정직함과 신앙적인 신실함에 주인의 신뢰를 받았지만 누명을 쓰고 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었다.

좌절감과 배신감에 치를 떨고 살 수 밖에 없었지만,

그에게는 합력하여 결국 선을 이루어주실 것이라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었고, 희망을 켤코 버린적이 없었다.

결국 요셉의 총리가 되는 극적인 삶을 맞이하게 되고이스라엘 민족을 이루게 되는 대과업을 이루게 된다.

 

어떤 일이든 우연은 없다고 본다.

이해할 수 없는 일들과 굴곡진 삶일지라도 분명 그 일에는 의미가 있고 뜻이 있는것 같다.

 

세번째 인물은 임재범의 그녀 차지연이다.

아침에 주간지를 펼쳐보니까 임재범의 그녀, 차지연 대한 기사가 나왔다.

'꿈도 미래도 포기했던 시절, 그저 먹고 살기 위해 우연히 시작한 뮤지컬 무대가 나를 다시 살게 해줬다'고.

뮤지컬은 그녀를 다시 살게 해준 매개체란다.

만약 뮤지컬 배우로 처음 이끌었던 <라이온 킹>무대에 오르지 못했더라면 지금 그녀는 이 세상에 없는 사람일 수도 있다고 했다.

차지연의 외할아버지는 판소리 고법 인간문화재 고(故) 박오용 선생이란다.

그런 환경으로 그녀는 어려서부터 어깨너머로 창을 배우고 각종 국악기를 배우며 자랐다고 한다.

3때 박오용 선생에게 고법을 사사한 삼촌은 이상하게도 차지연에게치는가르치는 것을 꺼려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의 노래로 턴을 할 수 있었고 뮤지컬 배우로 가수로 지금의 차지연으로 진가를 발휘할 수 있었다.

만약에 삼촌이 북 치는 법을 사사했으면 지금과는 전혀 다른 인생을 살았을 것이라고 한다.

 

우리는 잘 살아야 하는 목적이 있다고 본다.

수십억만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이 세상에 태어났으니자체만으로도 나는 선택된 자이다.

그러나 삶은 결코 녹록치 않다.

뜻하지 않는 이해되지 않는 굴곡진 삶과 어려움이 수없이 나의 인생을 파고든다.

그러나 알지는 못해도 분명 의미가 있고 뜻이 존재한다.

지금 나의 이 자리는 결코 우연은 아니다.

물론 나의 인생의 길은 수없는 선택의 갈등속에서 결정되어진다.

이제는 필연이 되어버린afterabc과의 만남속에서

물론 내 마음을 녹여버리고 싶은 정도의 좋은 회사를 만났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 축복을 받았다.

afterabc와의 만남에 감사하고 좋은 사람들을 만났음에 감사하고 지나간 나의 삶에 감사하다.

이제 주어진 자리에서 부족하지만 내 역량을 발휘해보고 싶다.

그래서 반드시 타인에게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오늘도 각오를 다지고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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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afterabc | 필연 | 야곱 | 요셉 | 우연 | 임재범 | 잘살아야하는 목적 | 차지연

이건희도 못사는 차? 세계서 가장 비싼차 TOP10

1월 29, 2011 | Article Posted By - 풍경이 있는 그림 !, seoul


지난해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양산 차량 중 가장 비싼 자동차의 순위를 공개했다. 여기서 부가티 베이런 슈퍼스포츠는 약 30억원으로 가장 비싼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경매에서 판매되는 클래식 카의 가격은 이보다 훨씬 비싸다.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2008년에 경매를 통해 내다 판 차 '부가티 타입35B'의 가격은 무려 58억원에 달한다. 그런데도 이 차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차' 축에도 들지 못한다.

그렇다면 경매에서 거래된 모든 차량 중 가장 비싸게 팔린 자동차는 뭘까? 아래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차 상위 10대의 목록.





▲ 1936 부가티 타입 57C 애틀랜틱

◆1위 : 1936 부가티 타입 57C 애틀랜틱

부가티의 아르데코 타입 쿠페 1936 부가티 타입 57C 애틀랜틱은 단 3대만 만들어졌으며 현재는 2대만 존재한다고 알려져있다. 지난해 6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경매에서 약 481억원에 낙찰됐으며 경매에서 이 차를 구입한 사람은 비밀에 붙여졌다.





▲ 1963 페라리 250 GTO

◆2위 : 1963 페라리 250 GTO

1963 페라리 250 GTO의 주인은 최고의 DJ 중 한 명이자 페라리 매니아로도 유명한 크리스에반스이다. 단 36대만 제작한 이 차를 구입하기 위해 크리스에반스는 213억원을 지불했다.





▲ 1931 부가티 르와이얄 켈너 쿠페

◆3위 : 1931 부가티 르와이얄 켈너 쿠페

1931년 제작됐으며 당시 유명한 디자이너 켈너가 디자인을 했다. 4.5미터가 넘는 길이에 12.7리터에 이르는 항공기 엔진이 장착됐다. 타입41로 잘 알려진 6개의 르와이얄 중 하나이다. 켈너 쿠페는 164억원의 경매가를 기록했다.





▲ 1957 페라리 250 테스타로사

◆4위 : 1957 페라리 250 테스타로사

희대의 코치빌더 스칼리에티가 차체를 디자인했으며 페라리의 V12 엔진이 장착된 이 차는 22대만 생산됐다. 1961년까지 르망레이스에 19번 출전해 10번을 우승한 전설적인 경주용차이기도하다. 지난해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한 경매에서 약 142억에 낙찰됐다.





▲ 1931 부가티 르와이얄 베를린

◆5위 : 1931 부가티 르와이얄 베를린

부가티의 창업자 에토레부가티는 공들여 만든 1931 부가티 르와이얄 베를린을 나치에 빼앗기지 않기 위해 2차 세계대전 기간 내내 프랑스에 있는 자신의 집에 숨겨두었다. 전쟁이 끝난 뒤 1950년대에 미국인에게 팔렸으며 그가 차 값으로 지불한 것은 상당한 현금과 냉장고였다고 한다. 현재 이 차는 삼성그룹의 이건희 회장이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유명하다.





▲ 1961 페라리 250 GT SWB

◆6위 : 1961 페라리 250 GT SWB

한때 영화배우 제임스코번 소유였던 이 차의 현재 주인은 크리스에반스다. 페라리 매니아인 크리스에반스는 10위안에 속한 차량 중 두 차량이나 소유하고 있다. 가격은 약 105억원에 달한다.





▲ 1962 페라리 330 TRI/LM

◆7위 : 1962 페라리 330 TRI/LM

테스타로사라는 이름을 가진 페라리 차들 가운데 가장 빠른 차이다. 르망레이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마지막 프론트 엔진 경주차이다. 1963년 큰 사고로 완전히 파손된 마지막 테스타로사를 원래 제원에 정확히 맞춰 2007년 복원해 경매에 팔렸다. 경매가는 약 85억원으로 낙찰됐다.





▲ 1929 메르세데스-벤츠 38/250 SSK

◆8위 : 1929 메르세데스-벤츠 38/250 SSK

메르세데스-벤츠 SSK는 총 45대가 제작됐으며 1920년대 자동차경주에서 매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250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는 직렬 6기통 7.1리터 슈퍼차저 엔진과 4단 변속기는 최고 시속 190km의 성능을 발휘했다. 메르세데스-벤츠 SSK는 약 83억원의 경매가를 기록했다.





▲ 1904 롤스로이스 10hp

◆9위 : 1904 롤스로이스 10hp

롤스로이스 10hp는 찰스 롤스와 헨리 로이스가 처음으로 내놓은 모델이다. 1.8리터 엔진으로 실제로는 이름과 다르게 2마력의 최고출력을 뽑아냈다. 최고속도는 62km/h로 당시로서는 매우 빠른 속도를 자랑했다. 경매가는 약 71억원을 기록했다.





▲ 1937 메르세데스-벤츠 540K 로드스터

◆10위 : 1937 메르세데스-벤츠 540K 로드스터

F1의 대부 버니에클레스턴이 지난 2007년 경매에 내놓은 차로, 메르세데스-벤츠가 단 26대만 제작했던 차량이다. 5.4리터의 슈퍼차저 엔진이 창착됐으며 180마력의 최고출력을 자랑한다. 경매가격은 약 69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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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롤스로이스 | 르와이얄베를린 | 메르세데스벤츠 | 페라리 | 애틀랜틱 | 쿠페

마이바흐 '최고가' 신차 지난달에 누가 샀을까

10월 6, 2010 | Article Posted By - 풍경이 있는 그림 !, seoul

 

마이바흐 62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수억원대 고가 차량 누가 그렇게 샀을까'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지난 9월 수입차 신규 등록 대수를 공개한 가운데 수억원대의 최고가 브랜드인 마이바흐와 롤스-로이스, 벤틀리 등을 구입한 사람이 유독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6일 KAIDA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메르세데스-벤츠의 마이바흐 브랜드의 신규 등록 대수는 3대로 집계됐다. 올해 총 6대가 등록된 점을 감안하면 절반이 지난달에 해당하는 셈이다. 마이바흐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애마로 알려지면서 국내에서도 유명세를 탄 최고급 명차다.

지난달 판매된 모델은 신차 마이바흐 57과 마이바흐 62로 확인됐다. 마이바흐 측 관계자는 "지난달 판매된 3대는 모두 마이바흐의 신차"라며 "마이바흐 57이 2대, 마이바흐 62가 1대 팔렸다"고 말했다. 이어 "사전에 문의를 통해 주문을 하면서 국내 출시와 함께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마이바흐 57

지난달 28일 국내에 첫 출시된 마이바흐 57과 마이바흐 62는 올해 베이징 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된 차량이다.

마이바흐 57의 국내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5억7000만원이며 마이바흐 62는 8억5000만원으로 국내 출시된 차량 중 최고가다.

이밖에 BMW 그룹 코리아의 롤스-로이스는 총 7대, 폭스바겐 코리아의 벤틀리는 3대가 지난달 새롭게 등록됐다. 롤스-로이스와 벤틀리의 올해 신규 등록 대수는 각각 16대와, 63대다.

수입차 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신형 모델을 기다렸던 대기 수요가 한꺼번에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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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롤스로이스 | 메르세데스벤츠 | 베이징모터쇼 | 수입차 | 이건희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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