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경이 있는 그림속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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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원하고 목적과 목표가 분명하고 그 가치를 안다면 어떤 어려움이 있고 굴곡이 있을지라도 능히
감내해낼 줄 알고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성경에 보면 여러 인물들이 나오지만 그 중에 야곱이라는 인물이 있다.
야곱이 너무나 사랑하는 라헬은 얻기 위해 7년간 삼촌에게 봉사하게 된다.
그 7년을 야곱은 수일같이 여겼다고 했다.
그러나 삼촌에게 사기를 당하고 다시 7년을 봉사하므로 사랑하는 여인을 14년만에 얻을 수 있었다.
두번째는 야곱의 가장 사랑하는 아들 요셉에 대한 인물이다.
야곱의 가장 사랑하는 여인의 아들이기에 각별한 사랑을 받을 수 있었고 감히 그를 건드릴 수 있는 형제는 없었다.
그러나 라헬이 죽으므로 다른 형제들의 시기심으로 인해 인신매매로 팔려갈 수밖에 없었고,
타고난 정직함과 신앙적인 신실함에 주인의 신뢰를 받았지만 누명을 쓰고 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었다.
좌절감과 배신감에 치를 떨고 살 수 밖에 없었지만,
그에게는 합력하여 결국 선을 이루어주실 것이라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었고, 희망을 켤코 버린적이 없었다.
결국 요셉의 총리가 되는 극적인 삶을 맞이하게 되고 대 이스라엘 민족을 이루게 되는 대과업을 이루게 된다.
어떤 일이든 우연은 없다고 본다.
이해할 수 없는 일들과 굴곡진 삶일지라도 분명 그 일에는 의미가 있고 뜻이 있는것 같다.
세번째 인물은 임재범의 그녀 차지연이다.
아침에 주간지를 펼쳐보니까 임재범의 그녀, 차지연에 대한 기사가 나왔다.
'꿈도 미래도 포기했던 시절, 그저 먹고 살기 위해 우연히 시작한 뮤지컬 무대가 나를 다시 살게 해줬다'고.
뮤지컬은 그녀를 다시 살게 해준 매개체란다.
만약 뮤지컬 배우로 처음 이끌었던 <라이온 킹>무대에 오르지 못했더라면 지금 그녀는 이 세상에 없는 사람일 수도 있다고 했다.
차지연의 외할아버지는 판소리 고법 인간문화재 고(故) 박오용 선생이란다.
그런 환경으로 그녀는 어려서부터 어깨너머로 창을 배우고 각종 국악기를 배우며 자랐다고 한다.
고 3때 박오용 선생에게 고법을 사사한 삼촌은 이상하게도 차지연에게 북 치는 법 가르치는 것을 꺼려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의 노래로 턴을 할 수 있었고 뮤지컬 배우로 가수로 지금의 차지연으로 진가를 발휘할 수 있었다.
만약에 삼촌이 북 치는 법을 사사했으면 지금과는 전혀 다른 인생을 살았을 것이라고 한다.
우리는 잘 살아야 하는 목적이 있다고 본다.
수십억만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이 세상에 태어났으니 그 자체만으로도 나는 선택된 자이다.
그러나 삶은 결코 녹록치 않다.
뜻하지 않는 이해되지 않는 굴곡진 삶과 어려움이 수없이 나의 인생을 파고든다.
그러나 알지는 못해도 분명 의미가 있고 뜻이 존재한다.
지금 나의 이 자리는 결코 우연은 아니다.
물론 나의 인생의 길은 수없는 선택의 갈등속에서 결정되어진다.
이제는 필연이 되어버린 이 afterabc과의 만남속에서
물론 내 마음을 녹여버리고 싶은 정도의 좋은 회사를 만났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 축복을 받았다.
afterabc와의 만남에 감사하고 좋은 사람들을 만났음에 감사하고 지나간 나의 삶에 감사하다.
이제 주어진 자리에서 부족하지만 내 역량을 발휘해보고 싶다.
그래서 반드시 타인에게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오늘도 각오를 다지고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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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양산 차량 중 가장 비싼 자동차의 순위를 공개했다. 여기서 부가티 베이런 슈퍼스포츠는 약 30억원으로 가장 비싼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경매에서 판매되는 클래식 카의 가격은 이보다 훨씬 비싸다.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2008년에 경매를 통해 내다 판 차 '부가티 타입35B'의 가격은 무려 58억원에 달한다. 그런데도 이 차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차' 축에도 들지 못한다.
그렇다면 경매에서 거래된 모든 차량 중 가장 비싸게 팔린 자동차는 뭘까? 아래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차 상위 10대의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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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36 부가티 타입 57C 애틀랜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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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63 페라리 250 G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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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31 부가티 르와이얄 켈너 쿠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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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57 페라리 250 테스타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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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31 부가티 르와이얄 베를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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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61 페라리 250 GT SW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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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62 페라리 330 TRI/L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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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29 메르세데스-벤츠 38/250 SS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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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4 롤스로이스 10h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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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37 메르세데스-벤츠 540K 로드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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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수억원대 고가 차량 누가 그렇게 샀을까'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지난 9월 수입차 신규 등록 대수를 공개한 가운데 수억원대의 최고가 브랜드인 마이바흐와 롤스-로이스, 벤틀리 등을 구입한 사람이 유독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6일 KAIDA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메르세데스-벤츠의 마이바흐 브랜드의 신규 등록 대수는 3대로 집계됐다. 올해 총 6대가 등록된 점을 감안하면 절반이 지난달에 해당하는 셈이다. 마이바흐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애마로 알려지면서 국내에서도 유명세를 탄 최고급 명차다.
지난달 판매된 모델은 신차 마이바흐 57과 마이바흐 62로 확인됐다. 마이바흐 측 관계자는 "지난달 판매된 3대는 모두 마이바흐의 신차"라며 "마이바흐 57이 2대, 마이바흐 62가 1대 팔렸다"고 말했다. 이어 "사전에 문의를 통해 주문을 하면서 국내 출시와 함께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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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국내에 첫 출시된 마이바흐 57과 마이바흐 62는 올해 베이징 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된 차량이다.
마이바흐 57의 국내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5억7000만원이며 마이바흐 62는 8억5000만원으로 국내 출시된 차량 중 최고가다.
이밖에 BMW 그룹 코리아의 롤스-로이스는 총 7대, 폭스바겐 코리아의 벤틀리는 3대가 지난달 새롭게 등록됐다. 롤스-로이스와 벤틀리의 올해 신규 등록 대수는 각각 16대와, 63대다.
수입차 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신형 모델을 기다렸던 대기 수요가 한꺼번에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