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경이 있는 그림속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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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5일 스티브 잡스는 “더 이상 최고경영자 자리를 수행하지 못하는 날이 왔다”며 공식적으로 사임 의사를 밝혔다. 애플은 그의 의사를 수용했으며, 팀 쿡 최고경영자가 잡스의 뒤를 이었다. 국내외 주요 언론들은 “애플에서 잡스는 정말 놀라운 일을 보여줬다. 그의 경영능력이 그리워질 것”이라고 전하며 잡스의 사임을 매우 아쉬워했다.
그리고 스티브 잡스 애플 CEO가 공식 사임한 날은 공교롭게도 리눅스 커널이 탄생한지 20년 되는 날이기도 했다. 1991년 8월25일 핀란드 헬싱키대학의 평범한 대학원생이었던 리누스 토발즈가 처음으로 실험용 리눅스 커널을 발표하고 소스코드 공개한지 20년이 된 것. 이후 리눅스는 놀라운 성장속도를 보이며, 개발자들이 사랑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됐다.
이렇게 중요한 날을 그냥 넘기는 게 아쉬웠던 탓일까. 미국의 유명 테크놀로지 블로그인 리드라이트웹은 “잡스의 사임과 리눅스 탄생 20주년을 비교를 통해 무엇이 더 컴퓨터를 변화시켰고, 세상을 변화시켰는지 비교해봤다”며 리눅스와 잡스의 영향력을 비교해 설명했다.
이어 리드라이트웹은 “비록 잡스 한 사람과 리눅스 개발자 군대를 비교하는 것은 부당한 일인 것은 알지만, 오히려 둘 사이의 극명한 차이 때문에 더 재미있는 비교가 될 것”이라며 “잡스는 제품 개발에 있어 세심한 부분까지 살펴보고 꼼꼼하게 개발한 반면 리눅스 커뮤니티는 서로 협력하지만 통제당하지 않는 등 이런 점이 둘을 비교하는데 있어 흥미롭게 다가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리드라이트웹은 “애플1에서부터 아이폰에 이르기까지 애플은 그래픽사용자환경(GUI)를 대중화 하는 등 컴퓨터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며 “심지어 지금과 달리 애플이 판매 시장을 주도하지 않았을 때도, 운영체제 등에 영향을 끼쳤다”고 설명했다.
잡스가 스티브 위즈니악, 마이크 마쿠라 등 공동창업자와 애플이란 회사를 설립한 때는 1975년. 초창기 애플은 애플2 시리즈 등 개인용 컴퓨터를 공급했다. 이후 잡스는 마우스를 이용한 GUI 환경을 매킨토시에 도입해 업계에서 주목 받으며 승승장구했다.
하지만 화려한 날이 오래간 것은 아니다. 애플3의 냉각팬 과열 문제로 인해 수천 대의 컴퓨터 리콜 사태가 벌어졌고, 애플 사라의 판매 부진 등으로 잡스는 이사회와 갈등을 겪었고 결국 쫓겨나게 됐다. 이후 잡스는 동료 6명과 함께 퇴사 후 컴퓨터 플랫폼 개발회사인 ‘넥스트(NeXT)’를 세워 ‘넥스트텝’이라는 독자적인 운영체제를 만들었다.
이후 컴퓨터그래픽회사인 픽사를 인수하고, 이후 토이스토리로 성공을 거두면서 가장 유명한 제작자이자 개발자가 됐다.
그리고 이때 기회가 찾아왔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95를 출시하면서 PC시장 선점에 나서자 위기에 몰린 애플이 잡스에게 ‘다시 돌아와 달라’고 요청한 것. 애플은 넥스트텝이 윈도우95와 경쟁할 만 하다고 본 것이다.
잡스의 귀환은 화려했다. 리드라이트웹은 “넥스트와 애플의 합병 이후 잡스가 애플의 최고 경영자로 복귀하게 됐는데, 이후 애플은 한해 4억 달러에 가까운 흑자를 기록하는 회사로 거듭나게 됐다”며 “그 전까지만 해도 애플은 10억 달러의 적자를 낸 기업이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애플에서 잡스가 보인 능력은 거의 기적에 가까웠다. 1998년 본체와 모니터가 일체된 아이맥 출시로 애플을 기사회생 시키기 시작했으며, 2001년 아이팟과 아이튠즈라는 뮤직 스토어를 출시해 소위 ‘애플빠’를 양산하기 시작했다. 2007년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잡스의 능력은 극에 달했다.
리드라이트웹은 아이폰 출시를 두고 “애플의 아이폰 출시로 개인 컴퓨터 시장이 변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컴퓨터를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시대를 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리드라이트웹은 “앱스토어 환경을 만들어서 개발자들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등 혁신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애플의 아이폰을 통한 혁신은 아이패드로 이어졌다. 리드라이트웹은 “잡스의 경력은 혁신을 전제로 이뤄지고 있다”며 “만약 잡스가 애플로 복귀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아직도 블랙베리 같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을지 모르며, 태블릿 컴퓨터는 아직 등장도 안했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잡스만 이렇게 놀라운 혁신을 보인 것은 아니다. 리눅스도 잡스 못지않게 컴퓨터 환경에 있어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리눅스의 경우, 작은 임베디드 디바이스에서부터 세계 슈퍼 컴퓨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고 있다. 리눅스는 애플처럼 화려하게 조명을 받지는 않았지만 꾸준하게 혁신을 주도했다고 리드라이트웹은 설명했다.
사실 오늘날 리눅스를 사용하지 않는 웹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웹 사이트와 웹 기업의 급속한 발달은 주로 리눅스 때문에 가능해졌다. 비싼 유닉스를 대신해 토발즈가 리눅스 커널을 무료로 공개하면서 개발자들은 새로운 웹 환경을 계속해서 만들고 수정해 나갈 수 있게 됐다.
리드라이트웹은 “리눅스가 이런 자유 소프트웨어 성격을 띄었기 때문에 오늘날 IT 기업의 많은 발전을 이끌어냈다”며 “페이스북이나 구글, 트위터 등 유명 기업들도 리눅스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아마존이나 이베이 경매 입찰을 통해 물건을 구매하기 위해서도 리눅스를 사용해야 한다. 구글 애플리케이션 엔진에도 리눅스가 사용되고 있으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의 모바일 기기와 인터넷TV, 킨들 같은 전자책 리더에도 리눅스가 광범위하게 사용됐다.
리눅스의 영향력은 점점 더 확장되고 있는 추세다. 리드라이트웹은 “리눅스가 대량의 오픈소스들과 협력을 통해 그 세력을 키우고 있는중”이라며 “리눅스는 개발자들이 문을 열고 들어와 누구나 꿈꿀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말했다.
이처럼 잡스와 리눅스가 보여준 혁신은 오늘날 컴퓨터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볼 수 있다. 둘 중에 누가 더 많은 기여를 했냐고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만큼 이들이 IT 발전에 시사한 바가 높다.
이제 잡스는 사임했고, 리눅스는 탄생 30주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과거를 통해 이들이 보여준 혁신의 중요성을 깨닫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이제는 이들을 뛰어넘는 개발자와 커뮤니티의 탄생을 지켜볼 때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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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전상서
청학동에 있을 때 엄마 아빠한테 보낸 우리 지후 편지랍니다~~ㅋㅋㅋ
초등학교 2학년인데 글도 작년에 깨우쳤어요..
물티슈를 찾는 건 화장실갈 때 쓰던 것인데 나름 불편했나봅니다.
아직도 얼마나 천진난만한 지 모르겠어요~~
이리도 순수한 것이 가끔 머리 굴리는 말을 할 때는 이렇게 하나씩 세상을 알아가는구나 생각이 들고 웃음이 납니다~ㅎ
어느 날 집에 같이 들어왔는데 지후가 하는 말 "이모~ 이렇게 놓은 신발 신으면 건강에도 안좋고 허리도 안좋아지니까
키가 작아도 높은 신발 신지 마~~~" 하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해주는 게 갸륵해서 "이모를 많이 생각해주는구나 기특...."했더니 하는 말,,
"신발이 문에 걸려서 문이 잘 안 닫기잖아~~~~~" 하더라구요~~~~
결국은 그 말을 하고싶어서 건강이니 허리니 했던 것이었더라구요~~~ㅎ
암튼 기가막혔지만 귀여워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이때가 그 부모님전상서 쓰던 때가 아닌가 해서 올렸습니다~ 아님 말구..........

리틀 강호동 필 나지 않나요???????????

지금 모습은 많이 야위었어요~ 장염이 걸려서 힘들어하더라구요~~
많이 야위었다 하더라도 머리크기는 그대로지만............ㅋㅋ
제가 그럽니다~ 머리 크고 이렇게 귀여운 애 있음 나와보라구 해~~~~ 아마 없을 겁니다~~!!
아직도 내 앞에 오면 그 등치에 내 무릎에 앉곤 합니다~
그러면 앞도 안보이고 다리가 저려오죠...ㅎㅎㅎㅎ
암튼 건강은 타고 나서 마음은 많이 놓이는 편이죠.........
지후야~ 앞으로 더 건강하고 지혜롭고 만남의 축복있기를 기도한다~~~~형아 말 잘 듣고 개기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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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도 다녀온 울 구여운 조카들, 지후, 상훈이

더 어렸을땐 너엄 귀여웠는데 좀씩 애기티를 벗어가네요~~~
그래도 이뻐주겠어욤~~^^
상훈이가 4학년, 지후가 2학년이니까 아무래도 상훈이가 젊잖아보이죠?????

첨 사진부터 안올려서 애덜이 군기잡힌 사진이 안찍혔어요~~
우리 상훈이와 지후는 어딨을까요~~숨은그림 찾기입니다..
지후는 찾았는데 상훈이는 어딨지????????

꼭 참새 새끼들 같지않나요????^^

입을 젤 크게 벌린 애가 지후예요~~

청학동이라 천자문도 외우는가봐요~~~

우리 상훈이네요~~

진지하게 공부하는 모습도 보기 좋아요~~

장난꾸러기 울 상훈이..........

울 지후는 밥먹다말구 뭔표정이...........

세상에 태어나서 첨으로 지게라는 걸 알았을꺼예요~~
참 소중한 체험들을 하고왔네요.....

청학동에서 이 하나가 빠졌다네요~~
근에 왜 저렇게 웃는지 모르겠어요^^ 근데도 내눈에 이쁘기만 합니다~~

울 상훈이는 친조카인데 오빠얼굴이 그대로 보이네요~ 잘생겼죠???
무지 똑똑합니다~ 2,3살때부터 논리적인 말을 얼마나 잘하던지,,,농담까지 했다니깐요~~~ 오빠말에 의하면,,,,,,,,ㅋㅋ
둘다 그림에 소질이 있어서 정말 잘 그립니다~~
똑같이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데 상훈이는 디자인을 중심으로 멋지게 그려내고,
지후는 엔지니어쪽으로 구조적인 부분을 생각해서 그려냅니다~
둘 다 장난꾸러기에 잘 싸우기도 하지만 둘 중에 하나만 없으면 또한 서로를 찾곤 합니다~~~ㅋ
담에 한번 그림솜씨 좀 올려놓을까 합니다~~
블로그와 친했으면 그간의 재밌는 소재들을 올렸을것인데 하는 아쉬움을 느끼며 이 글을 씁니다.
암튼 이 글의 주제는 청학동에 다녀온 이야기인만큼 이 내용으로 마물리질까 합니다.
한달여 남짓 조카들이 청학동에 갔다오면서 눈빛들이 틀려져서 왔더라구요~~ㅎㅎㅎ
잘 먹었을텐데도 많이 여위어서 왔고 울 지후는 오자마자 장염까지 걸려서 안쓰러웠었습니다.
나중에 군대갈 땐 소중한 추억과 함께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마냥 아기같고 귀여운 조카들이지만 좀씩 세상과 싸우고 부딛히고 깨닫고 성장해가며 훌륭하게 자라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울 지후 상훈이 이모가 고모가 넘넘 사랑해~~~~^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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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주년이 되었네요..
사랑하는 절친동생이 하늘나라 간지 1년째 하고 이틀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생각하자니 가슴이 울컥해 옵니다
너무 보고싶고 그립다는 생각이 밀려옵니다.
그 아이를 안지 10년째인데, 속마음을 잘 털어놓지 않는 스탈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늘나라 가기 전, 1,2년은 그래도 자주 만나게 되고 얘기도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시간을 같이 할 수 없다는 아쉬움이 더욱 진하게 올라오나봅니다.
지금 살아있다면 아마도 울 회사에서 같이 일하고 있을 것이고, 야무지게 일하고 있을 모습을 그려봅니다.
울 회사에 대한 비젼을 느꼈고 그래서 주주로도 참여했더랬습니다.
이제 울 회사도 우여곡절 끝에 대망의 출발선상에서 놓여있고
머리가 좋은 그 동생은 아마도 확실하게 자기자리를 구축해가고 있을 것입니다.
그럴 것일란 생각이 드는군요~
작년 예배를 드릴 때마다 기도 할 때마다 그 동생 생각에 눈물을 펑펑 쏟았던 일과
지금 현재 울 교회에서 진행하고 있을 행복의 샘터 동산에서 아픈 배를 움켜쥐며 말씀듣고 은혜받았던 일들이 생각납니다.
동생은 끝까지 있고 싶어했지만 결국 3박 4일을 다 채우지 못했고, 데리고 나와서 병원에 입원시켜줬던 일들이 생각납니다.
그렇게 그렇게 시간은 흘러가는군요~
눈에 보이지 않으면 잊혀진다는데 잊을 수가 없을 것 같군요...
여러분들도 건강 관리 정말 잘 하셔야 합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시고 가까이 있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슬픔을 안겨주지 마세요.
그리고 복되고 복된 소망된 내일을 꿈꾸시고
함께 즐겁게 스토리를 쌓아가도록 합시다
현재와 미래를 함께 하고 반드시 소망된 미래를 함께 누리도록 합시다......
소중한 이들과 함께 하고픈 풍경이 있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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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위의 발자국 / 메어리 스티븐슨

어느날 밤 어떤 사람이 꿈을 꾸었습니다.
주님과 함께 해변을 걷고 있는 꿈이었습니다.
하늘 저편에 자신의 인생의 장면들이 번쩍이며 비쳤습니다.
한 장면씩 지나갈 때마다 그는 모래 위에 난
두 쌍의 발자국을 보았습니다.
하나는 그의 것이고 다른 하나는 주님의 것이었습니다.
인생의 마지막 장면이 비쳤을 때
그는 모래 위의 발자국을 돌아보았습니다.
그는 자기가 걸어 온 길에 발자국이
한 쌍밖에 없는 때가 많다는 사실을 알아차렸습니다.
그 때가 바로 그의 인생에서는
가장 어렵고 슬픈 시기들이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몹시 마음에 걸려 그는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 주님께서는 제가 당신을 따르기로 결심하고 나면
항상 저와 함께 동행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 제 삶의 가장 어려운 시기에는
한 쌍의 발자국밖에 없습니다.
제가 주님을 가장 필요로 했던 시기에
주님께서 왜 저를 버리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주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나의 소중하고 소중한 아들아,
나는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너를 버리지 않는다.
네 시련과 고난의 시절에 한 쌍의 발자국만 보이는 것은
내가 너를 업고 걸어간 때니라."
결국 인생은 혼자라고 하지만,,
그래서 고독하다고 하지만,,
가만히 나를 들여다보면
나 혼자만이 남도록 타인을 밀어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합니다~
나를 가장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이는 자신밖에 없을것입니다.
그런 소중한 자신과 함께 할 마음을 공유할 수 있는 친구는
반드시 존재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아니 지금 옆에 있는지도 모르죠........
밀쳐내지 마세요~~
함께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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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치고 러시아시장 장악…시장점유율 64%
러시아 토종검색업체인 얀덱스(Yandex)가 지난 5월 미국 뉴욕 나스닥에 성공적으로 상장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얀덱스는 미국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나스닥에서 공모가인 25달러보다 55% 상승한 38.84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주가는 장중 한때 42.01달러까지 치솟아 투자가들을 놀라게 했다.
얀덱스는 이날 뉴욕증시에서 5천220만주를 주당 25달러에 매각해 13억 달러를 조달했다. 시가총액은 종가기준으로 124억 달러로 평가됐다. 이는 최근 기업공개에 성공한 링크드인(LinkedIn)을 훨씬 넘는 수치이다.

◆러시아 토종업체 '얀덱스', 세계를 노린다
구글도 아닌 러시아 토종 검색업체가 불경기에 왜 이런 주목을 받는 것일까?
그것이 얀덱스가 갖고 있는 뛰어난 검색 기술과 시장 적응 능력 때문이다. 얀덱스는 1997년에 설립된 러시아 토종 인터넷검색업체로, 러시아어 특성을 고려한 인공지능 학습형 검색알고리즘 '매트릭스넷(MatrixNet)'을 통해 풍부한 검색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러시아에는 램블러, 메일, 어포트 등의 토종 업체들이 있지만 러시아어를 검색할 경우 정확하고 더 많은 검색 결과를 보여주는 얀덱스에 밀려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얀덱스의 검색 알고리즘인 매트릭스넷은 변화가 많고 특수한 러시아어의 특성을 잘 고려해 개발된 검색엔진이다. 러시아어는 20여개의 서로 다른 어미 변화를 통해 서로 다른 문법관계를 조합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이런 특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면 러시아어 검색에서 정확한 검색결과를 도출하기 어렵다.

이 기술은 경쟁사들이 제공할 수 없는 경쟁력으로, 얀덱스가 구글을 제치고 러시아 검색시장을 64%까지 차지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소비자 눈높이 반영한 서비스로 차별화 성공
얀덱스는 러시아에서 97년에 검색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등으로 확대해왔다. 2009년에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지사를 설립해 영어권 검색기술을 보강하고 이듬해인 2010년 5월에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얀덱스 검색 서비스(www.yandex.com)를 시작해 명실공히 세계적인 검색서비스로 거듭나게 됐다.
시장조사업체인 콤스코어에 따르면, 얀덱스의 월 순방문자수는 5천880만명에 달한다. 얀덱스는 토종검색업체가 글로벌 기업에 비해 현지문화와 소비자 입맛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을 활용해 러시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이젠 이런 장점을 각국의 현지화 전략으로 응용하고 있다.

얀덱스는 네이버가 제공 중인 전자카달로그를 비롯해 뉴스, 실시간도로상황검색, 지도, 친구찾기, 백과사전, 스팸차단, 이메일, 사진공유기능, 온라인뱅킹서비스 등 최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모바일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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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을 뜻하는 슬라브어 'Robota'에 어원을 두고 있는 로봇은 사람이 할 일을 대신해주는 자동화된 기계를 의미한다.
소셜봇(SocialBot)은 지금까지 로봇이 제공하던 가치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가능성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로봇이다. 소셜봇은 기계와 사람, 가상의 존재와 현실, 사람과 사람사이의 물리적인 인터랙션을 가능케 함에 따라 감성을 전달하고 교감을 나눌 수 있다.
소셜봇은 크게 3가지 종류로 나뉜다.
우선 장난감에서부터 치료, 교육용 로봇처럼 사람과 기계사이의 교감을 위한 로봇이 있다. 둘째는 텔레프레즌스 로봇(Telepresence Robot)처럼 사람과 사람사이의 더욱 긴밀하고 감성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로봇이 있다.
마지막은 실체가 없는 가상 세계의 존재로서 현실 세계에서 소셜봇이 하는 역할을 온라인 세계에서 그대로 제공하는 로봇이다.
소셜봇은 사람이나 동물 같은 생명체를 흉내내면서 감성적인 교감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한다.
가상의 존재, 혹은 멀리 떨어진 존재를 실체화하는 로봇의 특징을 통해 로봇은 소셜화되고 있다.
이런 로봇은 감성적인 접근방식을 통해 로봇이라는 존재에 대한 사람들의 오래된 거부감을 없애는 것은 물론 인간적인 반응을 통해 감정 이입을 가능하게 한다.
인간을 닮아가는 로봇, 로봇의 기능을 가져오는 인류는 더욱 활발한 인터랙션을 만들어 갈 것이며 이를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가상과 실제, 실제와 실제 사이에서의 소통이 더욱 강화된다.
소셜봇은 기계의 소셜화는 물론이고 사람의 소셜화까지 강화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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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원하고 목적과 목표가 분명하고 그 가치를 안다면 어떤 어려움이 있고 굴곡이 있을지라도 능히
감내해낼 줄 알고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성경에 보면 여러 인물들이 나오지만 그 중에 야곱이라는 인물이 있다.
야곱이 너무나 사랑하는 라헬은 얻기 위해 7년간 삼촌에게 봉사하게 된다.
그 7년을 야곱은 수일같이 여겼다고 했다.
그러나 삼촌에게 사기를 당하고 다시 7년을 봉사하므로 사랑하는 여인을 14년만에 얻을 수 있었다.
두번째는 야곱의 가장 사랑하는 아들 요셉에 대한 인물이다.
야곱의 가장 사랑하는 여인의 아들이기에 각별한 사랑을 받을 수 있었고 감히 그를 건드릴 수 있는 형제는 없었다.
그러나 라헬이 죽으므로 다른 형제들의 시기심으로 인해 인신매매로 팔려갈 수밖에 없었고,
타고난 정직함과 신앙적인 신실함에 주인의 신뢰를 받았지만 누명을 쓰고 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었다.
좌절감과 배신감에 치를 떨고 살 수 밖에 없었지만,
그에게는 합력하여 결국 선을 이루어주실 것이라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었고, 희망을 켤코 버린적이 없었다.
결국 요셉의 총리가 되는 극적인 삶을 맞이하게 되고 대 이스라엘 민족을 이루게 되는 대과업을 이루게 된다.
어떤 일이든 우연은 없다고 본다.
이해할 수 없는 일들과 굴곡진 삶일지라도 분명 그 일에는 의미가 있고 뜻이 있는것 같다.
세번째 인물은 임재범의 그녀 차지연이다.
아침에 주간지를 펼쳐보니까 임재범의 그녀, 차지연에 대한 기사가 나왔다.
'꿈도 미래도 포기했던 시절, 그저 먹고 살기 위해 우연히 시작한 뮤지컬 무대가 나를 다시 살게 해줬다'고.
뮤지컬은 그녀를 다시 살게 해준 매개체란다.
만약 뮤지컬 배우로 처음 이끌었던 <라이온 킹>무대에 오르지 못했더라면 지금 그녀는 이 세상에 없는 사람일 수도 있다고 했다.
차지연의 외할아버지는 판소리 고법 인간문화재 고(故) 박오용 선생이란다.
그런 환경으로 그녀는 어려서부터 어깨너머로 창을 배우고 각종 국악기를 배우며 자랐다고 한다.
고 3때 박오용 선생에게 고법을 사사한 삼촌은 이상하게도 차지연에게 북 치는 법 가르치는 것을 꺼려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의 노래로 턴을 할 수 있었고 뮤지컬 배우로 가수로 지금의 차지연으로 진가를 발휘할 수 있었다.
만약에 삼촌이 북 치는 법을 사사했으면 지금과는 전혀 다른 인생을 살았을 것이라고 한다.
우리는 잘 살아야 하는 목적이 있다고 본다.
수십억만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이 세상에 태어났으니 그 자체만으로도 나는 선택된 자이다.
그러나 삶은 결코 녹록치 않다.
뜻하지 않는 이해되지 않는 굴곡진 삶과 어려움이 수없이 나의 인생을 파고든다.
그러나 알지는 못해도 분명 의미가 있고 뜻이 존재한다.
지금 나의 이 자리는 결코 우연은 아니다.
물론 나의 인생의 길은 수없는 선택의 갈등속에서 결정되어진다.
이제는 필연이 되어버린 이 afterabc과의 만남속에서
물론 내 마음을 녹여버리고 싶은 정도의 좋은 회사를 만났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 축복을 받았다.
afterabc와의 만남에 감사하고 좋은 사람들을 만났음에 감사하고 지나간 나의 삶에 감사하다.
이제 주어진 자리에서 부족하지만 내 역량을 발휘해보고 싶다.
그래서 반드시 타인에게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오늘도 각오를 다지고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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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지점 서울신용보증재단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저는 IT사업인 기업블로그를 유치하는 회사에 다니고 있고 그 회사의 지사장으로서
독립체산제로 4월 20일 사업자등록증을 냈습니다.
그동안 들어간 돈은 회사에 지사가맹비로 3000만원, 보증금 2000만원해서 5천만원 들어갔고 그 외에 조금의 비용이
발생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프로그램 솔루션을 판매 및 서비스하는 일이라 사실 사무실에 책상과 컴퓨터만 있으면 일을 전개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일을 진행하려면 직원도 한두명 이상은 있어야 하고 최소한 3개월 정도의 유지비용이 필요하여 서울시가 시행하는
소상공인센타에 문을 두드렸습니다.
대출종류가 많으나 초기사업을 진행하는 3개월 이내의 사업자에게 시행해주는 창업대출이 있어서 마포구에 있는 소상공인센타를
찾아갔습니다.
우리회사의 비지니스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서류안내도 잘 받았습니다.
가장 먼저 교육을 이수해야한다 해서 금천구청에서 실시하는 창업교육을 빨리 신청하라고 말씀하셨고, 제가 물어보기를 교육도
다 받았고 서류도 다 제출했는데 안나오는 거 아니냐고 했더니, 걱정하지 말라고 신용에 이상 없으면 1천만까지는 무조건
나온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6월 2~3일 이틀간 12시간을 이수하였고 수료증까지 받았습니다.
강사님 중에 한분이 말씀하시기를 100명이 신청하면 몇 명 정도는 안 나올 수 있다. 그 이유는 국세 지방세 주민세
같은 부분이 연체되어 있을 경우가 있다며 잘 체크하라고 하셨습니다.
6월 9일 사업자등록지가 서초구이므로 관할지역인 사당지점으로 찾아갔고 다시한번 서류안내를 받았습니다.
6월 13일 실사가 나왔고 오피스텔은 아니지만 투룸이 있는 곳에서 룸 하나를 완전히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세군데를 왔다갔다 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군자동에 있는 본사, 본사에서 임대해 놓은 방이동으로 그리고 서초구에
있는 사업지로 말입니다.
실사를 나와서 담당자님이 말씀하시더군요 일하는 것 맞냐고..너무 황당해서..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고 왜냐면 무형의 상품인
프로그램을 판매 서비스 하는 일이라서 나름 설명을 드렸고 홈페이지도 보여드렸습니다.
6월 20일 사당지점 담당자분이 전화를 주셨습니다. 거절될 수도 있다고, 왜냐고 여쭤봤더니 신용등급이 10등급이라서 안 나갈
수도 있다라고 하시더군요.
창업대출의 조건은 10등급까지 나가는 것인데 10등급이라고 안나간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라고 했습니다. 10등급까지는
1500만원까지 대출요건을 만들어놓고 말입니다.
오늘 6월 21일 오전 거절됐다고 마지막 통고를 해주시더군요.
거절사유가 뭐냐라고 했더니 신용등급 10등급과 사업장이 오피스텔도 아닌 일반투룸이라서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일반투룸에서 일하면 안되는 거고 10등급까지 대출요건을 만들어놓고 그게 이유라면 납득할 사람이 있나요?
그렇다면 일반투룸도 안된다. 신용등급 9등급까지다 라고 대출요건을 만들던가요.
그렇다면 교육받을 일도 없고 투룸에다 사업자등록지로 할 필요도 없고 그래서 신청도 할 필요가 없겠죠.
도저히 납득도 안되고 원래의 소상공인 창업대출의 취지가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분명 금천구청 교육받을때 강사 한분이 사업초기에 필요한 창업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이기 때문에 웬만하면
대출이 나간다고 말씀하신 것이 거짓인건가요?
신용등급이 좋지는 않아도 연체된 것도 구지 나쁠 것도 없는 상태이고, 빚도도 없는 상태고, 필요한 서류 다 갖다줬는데
이유가 너무 황당합니다.
다른 소상공인님들 소상공인창업대출 받기 되게 어려우니 꼼꼼히 따져보시고 신용등급 10등급까지라는데 10등급
이라면 아예 신청도 하지 마시고, 혹 어려워서 주거지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아예 신청할 생각하지 않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처럼 시간뺏기고 서류준비하느라 죽도록 고생만 합니다.
돈도 여유롭게 갖고 있고 신용등급 좋으신 분들에게만 해당되는 창업대출인듯싶습니다.
너무 납득이 안되서 일단 블로그에 올립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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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결혼식이었냐구요???
아직 결혼 안하신, 못하신 분들 부러울걸요....
결혼식 장면은 제대로 못찍어서 피로연 사진으로 대체하겠슴다~~~~

이 좋은날 8쌍의 선남선녀들이 결혼식을 올렸다네요~~~아마도....
위 왼쪽에서 두번째가 제가 다녀온 오늘의 주인공이랍니다.
신부 박소윤 신랑 이대연 이름도 이쁘죠????


정말 멋지죠??
정말 비싸고 좋은 꽃으로 만들었네요~~
좀 꽃을 볼 줄 알거든요~~~ㅎㅎ
왠 꽃자랑만 하냐구요??

조금옥 지사장님은 자기가 무슨 미스 코리아 아니 미스 afterabckorea인 줄 아는가봐요...ㅋ

굉장히 행복해보이죠??
남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이죠~~~~ㅎ

네 맞습니다~~~강화지사장님 따님의 결혼식이었어요....
근데 평소 표정과는 좀 달라보이시네요~~
금지옥엽 곱디고운 딸을 시집 보내려니 만감이 교차하셨겠죠......ㅠㅠㅠ

드뎌 오늘의 주인공인 신부 박소윤
신랑 이대연님이시네요~~~
정말 두분 다 너무 미남미녀에 너무무 잘 어울리십니다~~
행복하게 오래오래 재밌게 사세욤~~^^

이뻐서 다시한번 찰~칵!!

오른쪽부터 장동열 대표님, 조금옥 지사장님, 박준모 부사장님, 신광철 지사장 님 그리고 저,,,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그런데 어쩜 모두가 표정이 다 다르네요...
그리구 이쪽을 봐주시라 해도 먹는것에만 열중하시는 저 놀라운 집중력,,,
본사의 셉, 스캇, 에이미, 도현, 수미,, 부럽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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